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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정부 "대전 판암3·천안 쌍용1 등 낡은 아파트 15곳 재건축"


[sbn뉴스=서울] 이은숙 기자 = 정부가 대전동구 판암 주공3단지 아파트, 충남 천안 쌍용주공1단지등 전국의 낡은 공공임대 아파트 단지 15곳의 재건축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19일 지난 1980~1990년대 준공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임대 아파트 중 노후도와 여유 용적률,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해 재건축 후보지 1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충청에서는 대전 판암3단지 주공아파트와 충남 천안쌍용 1단지 주공아파트가 포함됐다.

서울은 중계1, 가양7, 수서, 번동5, 번동2, 등촌4, 등촌6, 등촌9 등 8개 단지로, 이 가운데 중계1과 가양7 단지는 내년에 시범사업으로 재건축이 추진된다. 

또한 대전판암3과 천안쌍용1을 비롯 경기도 일산 흰돌4, 인천 갈산2, 부산 금곡2, 광주 쌍촌,, 대구 본동 등 5곳도 재건축 후보지다. 

국토교통부는 이들 단지는 공공분양과 공공임대가 섞이는 '소셜믹스' 단지로 재탄생하며 시범단지 외 13곳의 우선 순위는 내년 초 확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의 시범단지 2곳은 내년 1월 예비 입주자 모집이 중단되고 2024년 하반기 이주를 시작해 2025년 착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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