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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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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시사】네 차례 미끄러진 '대전 유성복합터미널' 결국 공영개발로...내년 세부계획 발표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 유성복합터미널 건립방식이 마침내 확정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9일 시정브리핑을 통해 대전도시공사가 유성복합터미널을 건립할 계획임을 밝혔다. 네 차례나 실패를 거듭한 민자공모 방식 대신 안정적인 공영개발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시정브리핑에서 “그동안 민간사업자 재공모, 공영개발 등 여러 대안을 놓고 다각적으로 검토했다”면서 “여러 경로를 통해 민간사업자들의 의사를 타진했으나, 사업 참여 의지가 없는 것으로 파악돼 공영개발로 방향을 정했다”고 밝혔다. ‘유성복합터미널 세부 건립계획’은 대전도시공사가 발주예정인 터미널 건축기본계획 용역결과와 개선된 사업여건 등을 반영해 내년 상반기 중 확정·발표될 예정이다. 현재 운영 중인 유성시외버스 정류소는 터미널 건립 전에 우선 이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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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속보】윤석열 "대전고검·지검 방문...애로사항 듣고 등 두드려 주러왔다"

[sbn뉴스=대전] 이은숙 기자 = 윤석열 검찰총장이 29일 오후 자신이 근무했던 대전고검과 대전지검을 찾았다. 지난 2월 부산과 광주 방문 후 8개월 만에 세 번째 지방순회 방문을 재개한 것이다 윤 총장이 대전을 찾은 것은 4년여 만이다. 그는 대전고검 검사이던 2016년 12월 초 최서원(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특별수사팀에 합류하면서 대전을 떠났다. 이후 서울중앙지검장으로 발탁된 뒤 지난해 7월 검찰총장으로 임명됐다. 윤 총장은 오후 3시30분 대전고검·지검에 도착하자 미리 나온 강남일 대전고검장, 이두봉 대전지검장과 악수를 한 뒤 직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검찰청사로 들어갔다. 청사 1층과 2층 로비에서는 대전고검·직원 100여 명이 나와 윤 총장을 반겼다. 윤 총장은 청사에 들어서기전 대전고검·지검 방문 이유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내가)과거에 근무했고 우리 대전 검찰 가족이 어떻게 근무하고 있는지 총장으로서 한 번 직접 눈으로 보고 애로사항도 들어보고 등도 두르려 주려고 왔다”고 말했다. 그러나 최근 갈등을 빚었던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의 수사지휘권 발동과 감찰 등에 관련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았다. 검찰 간담회는 10층 대회의실에서 검찰 개혁을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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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여행】"랜선으로 로컬푸드 농가들과 만나보자"...대전시, 참여자 접수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가 로컬푸드・푸드플랜 스토리 투어를 비대면으로 운영하기로 하고 내달 2일부터 8일까지 참여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투어는 대전시 로컬푸드 지역인증 한밭가득 소개와 한밭가득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시연 등으로 구성된 영상을 시청한 후 집으로 배송되는 한밭가득 체험 꾸러미를 활용한 요리체험을 진행하고 체험과정이나 체험 결과물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내달 2일부터 8일까지 선착순 100명 온라인(https://bit.ly/3dPj7lE)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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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인물

【단독】<신수용 한국 정치사(24)> 제헌국회부터...내각제냐, 대통령제냐 놓고 갈등

제21대 국회개원에 이어 오는 2022년 3월에 제 20대 대선, 그리고 그해 6월 지방선거를 치른다. 때문에 70여년이 넘는 한국 정치사가 새롭게 조명되어야할 시점이다. 지난1945년 일제로부터 해방된 뒤 한반도를 둘러싼 열강의 정세와 올해로 72년을 맞은 한국정치사는 영욕의 현장들이었다. 정치적 사건. 여야 정치비사, 대통령들의 이야기등 영욕이 있다. 그래서 소중한 역사의 ‘한국 정치사’를 다시 읽고 새로 쓴다.<편집자 주> 1948년 5월10일 남한 총선거로 민족의 분단은 현실화됐다. 그간 김구·김규식과 북한의 김일성, 김두봉이 평양에서 2주일이나 만나면서 남북협상도 가졌지만 어떤 결과물도 내지 못하면서다. 선거가 결국 가능한 지역에서만 총선을 치르는 자는 유엔 결의로 남한만 총선거를 했다. 북한지역을 제외하고 남한지역에서만 실시된 총선거는 전체 의석 200석 중에 제주도 2개구를 제외하고 198개구에서 198명의 제헌 국회의원이 선출되었다. 제주도는 4·3사건 발발로 선거가 무기한 연기되었다가 1년 뒤에 치러지게 되었다. 어쨋던 유엔조선임시위원단에서 각도에 파견한 감시단은 5.10 총선에 대해 "완전히 만족하지 않지만, 조선의 통일과 주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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