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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천 판교천서 수백 마리 갑오징어 의문스런 떼죽음…왜?

[앵커] 충남 서천군 판교천에서 갑오징어 수백 마리가 떼로 죽었습니다. 지금까지 갑오징어가 하천에서 폐사한 사례는 처음 있는 일인데요. 시가 2만원을 웃도는 갑오징어가 왜 판교천에서 죽어있었는지 원인을 알 수 없었습니다. 앵커리포트입니다. [기자] 제가 있는 이곳은 판교천 한성교 부근입니다. 보시다시피 바다에 있어야 할 갑오징어들이 하천으로 흘러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수백 마리의 갑오징어가 하천에 버려져있다는 한 시민의 제보에 따라 sbn서해방송이 현장에 나갔을 때는 죽은 갑오징어 악취가 코를 찔렀습니다. 사이즈 또한 언뜻 봐도 20-25cm는 돼 보일 정도로 상당하고 물결에 따라 여기저기 흩어져 있습니다. 시중에서 파는 갑오징어의 경우, 평균 시세가 2만원을 넘기기도 합니다. 이렇게 값비싼 갑오징어가 바다가 아닌 하천에서 왜 죽음을 맞이했는지 의문투성이었습니다. 갑오징어 서식환경은 최소 (해수면) 수심 4~5m이상의 깊은 물에서 생활을 하기 때문에 하천으로 들어올 이유가 없었습니다. 이에 제보자는 판교천 하류 쪽에 수문이 하나가 있다며 수문을 개방했을 때 갑오징어가 같이 딸려 들어온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한국농어촌공사 서천지사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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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기획인터뷰】나기홍 교장, “서천여자정보고 과거 명성 되찾을 것”

[sbn뉴스=서천] 나영찬 기자 = 이번 sbn뉴스-젊은서천에서는 교육부로부터 학과개편을 승인받고 학과신설자금 5억 원을 지원받은 충남 서천군 서천여자정보고등학교(이하 정보고)의 나기홍 교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정보고는 충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2개학과(뷰티디자인, 융합미디어)에 신설자금으로 각 2억5천만 원씩 5억 원을 지원받아 실습실 설비 및 기자재 확보에 활용할 예정이다. 나기홍 교장은 “이번 학과개편을 통해 서천여자정보고등학교의 과거의 명성을 되찾을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학과개편으로 뷰티디자인, 융합미디어과를 선택한 이유는? 기존에 회계정보과, e-shop디자인과, e-shop경영과 등 3개 학과가 있었지만, 다른 지역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학과이기 때문에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천지역의 큰 학교도 학생 수의 감소로 학생을 충원하기 어려운 실정인데 기존의 학과로는 타 지역은커녕 지역의 학생들도 유치하기 어렵겠다는 판단이 들었다. 학생과 학부모들에게도 의견을 수렴했는데, 모두 한결같이 ‘학과개편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냈다. 이에 지난해 9월 학과개편 TF팀을 구성했다. 전국 학교를 찾아다니며 학과를 알아보고, 알아본 학과들


【대전】허태정 대전시장, 민원현장과 폭염 취약자 찾아 소통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은 19일 오후 중구지역 주민들이 요청한 민원현장과 유평 경로당, 태평1 경로당에서 아홉 번째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허 시장은 첫 방문지로 태평초 일원을 찾아 학생들의 주요 통행로를 점검하고, 주민들로부터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태평2동 주민들은 보도정비 및 보안등 설치를 요청했으며, 허 시장은 “이 보행도로는 인근 대규모 아파트 주민들과 태평초 학생들의 주요 통행로로써 보행자가 많아 안전사고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며 “조속히 보수‧보강해 보행환경이 개선되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 허 시장은 보수의 시급성을 감안해 노후 보도 정비와 보안등 설치를 위한 재정적 지원을 검토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이어서 허 시장은 전국적인 폭염특보 발효 등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심화됨에 따라 폭염취약자인 어르신들을 만나기 위해 유평경로당 무더위 쉼터를 방문했다. 허 시장은 불볕더위를 피해 쉼터에 모여계신 어르신 30여명을 만나 폭염피해 예방요령 등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 등을 설명했다. 허 시장은 지역 내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구․행정복지센터 등 전 행정기관의 세심

【기획인터뷰】나기홍 교장, “서천여자정보고 과거 명성 되찾을 것”
[sbn뉴스=서천] 나영찬 기자 = 이번 sbn뉴스-젊은서천에서는 교육부로부터 학과개편을 승인받고 학과신설자금 5억 원을 지원받은 충남 서천군 서천여자정보고등학교(이하 정보고)의 나기홍 교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정보고는 충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2개학과(뷰티디자인, 융합미디어)에 신설자금으로 각 2억5천만 원씩 5억 원을 지원받아 실습실 설비 및 기자재 확보에 활용할 예정이다. 나기홍 교장은 “이번 학과개편을 통해 서천여자정보고등학교의 과거의 명성을 되찾을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학과개편으로 뷰티디자인, 융합미디어과를 선택한 이유는? 기존에 회계정보과, e-shop디자인과, e-shop경영과 등 3개 학과가 있었지만, 다른 지역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학과이기 때문에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천지역의 큰 학교도 학생 수의 감소로 학생을 충원하기 어려운 실정인데 기존의 학과로는 타 지역은커녕 지역의 학생들도 유치하기 어렵겠다는 판단이 들었다. 학생과 학부모들에게도 의견을 수렴했는데, 모두 한결같이 ‘학과개편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냈다. 이에 지난해 9월 학과개편 TF팀을 구성했다. 전국 학교를 찾아다니며 학과를 알아보고, 알아본 학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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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서천】서면초, 행복정원 ‘꽃내울’ 준공식 열려

[sbn뉴스=서천] 신혜지 기자 = 충남 서천군 서면초등학교(교장 김진설)는 지난 18일 충남교육청 행복공간 조성사업 공모 선정으로 추진된 행복정원 ‘꽃내울’ 준공식을 가졌다. ‘꽃내울’은 꽃의 내음이 냇가를 이룬다는 뜻으로 아무도 찾지 않는 교사 뒤편 공간을 아름다운 휴식 공간인 비밀의 정원으로 탈바꿈시켰다. 이날 준공식에는 서천교육지원청 한만희 교육과장, 서면초 교육 가족 모두와 초중고 교장선생님들, 서면 지역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충남교육청으로부터 2100만원의 예산과 학교 운영비, 한전 지원금 등 1500만원 총 3600만원의 예산으로 지어진 꽃내울에는 학생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공간인 소소정(少笑亭)이라는 정자가 구성됐으며, 50종 이상의 꽃과 블루베리를 심어 자연학습장이 되게 했다. 준공식에 참석한 정정호운영위원장은 "모교의 발전을 보게 되어 기쁘기도 하지만 운영위원장으로서 학교를 살리려는 교직원들의 눈물겨운 노력에 참으로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김진설 교장은 “학생들을 위한 안전하고 행복한 쉼과 소통의 공간이 조성되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며 “꽃내울이 학생들의 인성교육, 생태교육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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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focus

【언론】KBS. MBC 이러면서 국민의 방송이라고 말할 수 있나.

[sbn뉴스=대전] 신수용 대기자= 대전시민의 여러명이 밤늦게 제보가 온 날은 18일 저녁이다. 대전시민 A씨(49.세종시공무원.대전시 중구 오류동)는 "KBS 9시 종합뉴스를 봤더니 해도 너무한다. 일장기 불은 원안에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를 넣은 그림(뉴스 자막)으로 보도해도 되느냐"고 제보했다. 다른 방송의 뉴스를 보고있던 터라 시간이 지나 이를 검색하니 A씨가 의문을 갖고 제보한게 맞았다. KBS가 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보도하며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가 박힌 일장기를 노출한 것이다. 뉴스는 최근 일본 제품 불매운동 관련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진 해당 영상에는 ‘안 사요’ ‘안 가요’ ‘안 뽑아요’ ‘안 봐요’라는 문구가 반복된다. 여기서 ‘ㅇ’은 NO의 ‘O’와 겹치며 일장기의 빨간 동그라미를 나타내고 있다. 문구에 따라 빨간 동그라미는 일장기가 됐다가 자유한국당 로고와 조선일보 로고등으로 바뀌었다. 세종시민 B씨 (51. 방역사업)도 " 내가 봐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든다. 국민에게 수신료를 받는 KBS가 이러니 나랏꼴이 우습게 돌아간다. 같은 언론이라고 그냥넘어가느냐"고 제보했다. 물론 A,B씨에게 "sbn서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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