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7.7℃
  • 맑음강릉 16.6℃
  • 맑음서울 18.9℃
  • 맑음대전 19.3℃
  • 흐림대구 19.5℃
  • 흐림울산 17.2℃
  • 흐림광주 20.0℃
  • 흐림부산 18.9℃
  • 흐림고창 19.6℃
  • 제주 18.8℃
  • 구름조금강화 15.1℃
  • 구름조금보은 14.7℃
  • 맑음금산 14.9℃
  • 흐림강진군 18.9℃
  • 흐림경주시 16.6℃
  • 흐림거제 17.7℃
기상청 제공


【영상】금강 공동운명체 ‘서천-군산’...갈등 풀어갈 마스터플랜 공동 수립 착수

[sbn뉴스=서천] 신혜지 기자 [앵커] 금강을 사이에 두고 도계가 나뉜 충남 서천군과 전북 군산시가 금강하구 활용방안과 관련해 서로 납득할만한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마스터플랜 공동 수립에 나섰습니다. 그동안 금강하구 관련 서천군은 환경을, 군산시는 개발을 우선시해 지자체 간 갈등을 겪었는데요. 양 지자체는 금강하구 공동 활용방안을 도출해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까지 반영시키겠다는 포부도 드러냈습니다. 앵커리포트입니다. [기자] 한덕수 / 서천군 기획감사실장다음 대선의 핵심 공약 및 차기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로 반영해 금강하구 일원을 전 국가적으로 이슈화시키고... 지난 28일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군산·서천 공동 금강하구 그랜드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 행정협의회. 충남 서천군과 전북 군산시 양 지자체는 도계를 넘어 화합함으로써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했습니다. 노박래 / 서천군수가장 원하는 것은 공동프로젝트 발굴해서 중앙(정부)에 어필해서 양쪽에 수혜를 가져올 수 있는 것이 첫 번째고요. 강임준 / 군산시장도계, 지자체 경쟁을 떠나서 우리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고 발전하는 모습들을 만들어내는 의미에서... 앞서 수십 년간 두





thumbnails
기획

【기획탐방】서천 중고제의 맥脈을 짚으며...시인 구재기와 함께하는 '舒川山河(서천산하)' 35편

035. 서천 중고제의 맥脈을 짚으며- 중고제의 명창 김창룡- 충남 서천군 장항읍 성주새길 145 김창룡과 함께 종천 도만리 출신의 이동백도 한때 김정근으로부터 판소리를 전수받았다고 한다. 그들은 나란히 근대 5명창의 반열에 들어 조선성악연구회에 참여 후배를 양성하였으며, 자가 가내의 법제인 중고제를 계승하여 온다. 그 중심지에는 언제나 서천이 위치한다. 중고제의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한다. 예나 지금이나 서천은 경지지역과 전북지역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해온다. 따라서 서천에서 판소리의 명창이 등장한 것은 결코 우연이라고만 여길 수 없다. 그에 따른 왕성한 전파력에 편승하여 중고제가 충청권과 경기권을 영역으로 발달한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중고제는 경기도와 충청도 지역에 전승되는 판소리 소리제로 귀결된다. 이와 같은 의미에서 서천의 중고제 판소리는 고제 판소리를 한 단계 위로 성장시킨 판소리라 할 수 있다. 2020년 2월 20일 목요일 오후. 중고제 판소리의 명창 김창룡이 출생하였다는 장항 황산을 향하여 달린다. 그리고 머릿속에서 맴도는 생각들을 모아본다. 우리 전통 음악 중에서 왜 판소리만이 ‘소리’라고 불렀을까? 우리의 전통


배너
배너

thumbnails
시사 focus

【천안】천안 입장휴게소 근처 버스가 승용차등 6대 추돌 1명 사망·10명 부상

[sbn뉴스 천안] 권오주 기자= 30일 오후 3시쯤 충남 천안의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입장휴게소 인근에서 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6대가 추돌사고가 발생,10명의 사상자를 냈다. 사고는 차량 정체로 앞에 서 있던 승용차 후미를 버스가 들이받으면서 일어났다. 버스는 사고 충격으로 중앙분리대와 부딪친 뒤 다시 또다른 승용차를 들이받으면서 차량 6대가 추돌했다. 이로인해 버스 운전자 A(64)씨가 숨졌다. 또 버스 승객 5명과 승용차 운전자 등 10명도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또한 사고수습과 처리로 고속도로가 1시간 30여분간 통행이 차단되면서 주말 오후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thumbnails
교육문화

【서천】국립생태원, 종이공작 생태도서 '사계절 우리 식물들' 발간

[sbn뉴스=서천] 나영찬 기자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종이공작과 생태정보를 접목한 ‘에코 페이퍼 아트’ 시리즈 ‘사계절 우리 식물들’을 29일 발간한다. ‘에코 페이퍼 아트’ 시리즈는 종이 예술과 국립생태원의 생태 콘텐츠를 접목한 출판물로 이번 ‘사계절 우리 식물들’은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식물들을 다룬 생태교육용 도서다. 국립생태원은 ‘에코 페이퍼 아트’ 시리즈로 2017년 1월 1편인 ‘사라져 가는 동물들’, 2편 ‘내 손으로 꾸미는 얼음나라’를 첫 발간했으며, 이번 ‘사계절 우리 식물들’은 3편으로 이달 말부터 전국 서점에서 유료로 판매될 예정이다. '사계절 우리 식물들’은 가위질에 미숙한 아이들이 쉽게 활용하도록 종이를 뜯어서 끼울 수 있는 놀이 부분과 식물들의 생태 정보를 알려주는 도감 부분으로 구성됐다. 놀이 부분은 책의 가운데 점선을 따라 종이를 뜯고, 뜯어낸 종이를 교차해서 끼워주면 입체적인 식물 종이모형이 완성되도록 담겼다. 특히, 이 책은 일회성 종이공작 책과는 달리 식물의 생태정보와 사진을 제공하여 종이공작 부분을 뜯어낸 뒤에 남은 부분을 식물도감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식물 생태 정보는 개나리, 민들레, 벚나무 등 주변에서 볼 수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신수용의 뉴스창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BN 영상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