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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탐방]추석 연휴, 태안반도로 떠나는 가을 여행!

【태안】[탐방]추석 연휴, 태안반도로 떠나는 가을 여행!

[서해신문=태안] 남석우 기자 = 추석을 맞아 22일부터 26일까지 5일 간의 연휴가 펼쳐지는 가운데, 서해안 최고의 관광휴양도시 충남 태안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들이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안면읍 백사장항에서는 29일부터 10월 14일까지 16일간 ‘제19회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가 펼쳐져 대하와 함께 제철을 맞이한 꽃게와 전어, 전복, 우럭 등 각종 싱싱한 해산물을 입맛대로 골라먹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백사장항의 명물로 인기를 끌고 있는 250m 길이의 해상인도교 ‘대하랑꽃게랑’을 비롯, 백사장해수욕장에서 이어지는 아름다운 바다와 상쾌한 솔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걷기 명소 ‘해변길’이 축제장과 어우러져 있어 축제도 즐기고 산책도 할 수 있는 가을 여행코스로 제격이다. 대한민국 대표 꽃축제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안면읍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는 22일부터 10월 28일까지 국화·빅토리아 축제와 더불어 수백만 개의 LED 전구로 꾸며진 화려한 빛 축제가 매일 밤 펼쳐진다. 남면에 위치한 허브농원 팜카밀레에서는 25일부터 11월 4일까지 국화와 세이지, 허수아비를 만나볼 수 있는 ‘팜카밀레 가을축제’가 펼쳐지며, 청산수목원에서는 8월 15일부터 11월 25일까지 갈대와 수련꽃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는 ‘팜파스 페스티벌’이 한창이다. 지난 2000년 국제수목학회로부터 ‘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으로 인증 받은 천리포수목원에서는 추석을 맞아 23일부터 26일까지 한복을 입은 입장객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며, 수목원 내에서 공기놀이, 제기차기, 윷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각종 축제 및 행사 외에도, 태안군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인 ‘신두리 해안사구’, 가족단위 지식여행코스로 안성맞춤인 ‘안면도 쥬라기 박물관’, 만리포와 꽃지 등 28개의 해수욕장, 서해바다와 울창한 숲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솔향기길’, 아름다운 소나무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안면도 자연휴양림’ 등 관광자원이 풍부해 많은 관광객들이 태안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풍부한 먹거리로 유명한 태안에서는 △달콤한 맛이 일품인 태안 호박고구마 △가을철 최고의 별미로 손꼽히는 태안 특산물인 대하 △태안의 대표 수산물인 꽃게로 만든 간장게장 등 지역색이 뚜렷한 음식을 저렴하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5일간의 추석 연휴를 맞아 많은 분들이 태안에 오셔서 다양한 축제와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시고 풍부한 먹거리도 즐기시길 바란다”며 “관광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위생과 교통 등 각 분야별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천】서천군, 영화 '원더풀고스트' 특별상영회 개최

【서천】서천군, 영화 '원더풀고스트' 특별상영회 개최

[서해신문=서천] 황정환 기자 =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19일 기벌포영화관에서 홍원항과 장항읍 등 서천군에서 주요 장면을 촬영한 영화 '원더풀고스트' 특별상영회을 개최했다. 이날 상영전에는 영화 촬영에 도움을 준 홍원항과 장항읍 주민을 비롯해 노박래 서천군수와 김인수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태원 영상위원회위원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영화를 관람했다. '원더풀 고스트'는 딸 앞에선 바보지만 남 일엔 1도 관심이 없는 유도 관장 ‘장수'에게 정의감에 불타는 열혈 고스트 '태진'이 딱! 달라붙어 벌이는 예측 불가 수사 작전을 그린 쏘울 밀착 범죄 코미디 영화로 배우 마동석과 김영광, 이유영이 주연을 맡았다. 노박래 군수는 “수려한 경관과 깨끗한 자연환경이 주는 아름다운 풍경, 조선시대부터 일제 강점기는 물론 현대가지 아우르는 서천군의 다양한 모습은 여러 제작사에게 큰 호기심을 주고 있다”면서 “영화를 통해 서천군의 아름다운 관광지가 널리 알려지고 이를 통해 많은 여행객들이 서천군을 찾아 우리 서천군 주민소득증대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화를 제작한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이진복 팀장은“군수님을 비롯한 서천군민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너무나 편안하게 서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스크린에 담을 수 있었다”면서 촬영에 도움을 준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태안】태안군 ‘특산물 삼총사’, 추석 선물로 인기몰이!

【태안】태안군 ‘특산물 삼총사’, 추석 선물로 인기몰이!

[서해신문=태안] 남석우 기자 = 달콤한 맛이 일품인 태안 호박고구마와 태안 특산물인 대하, 꽃게가 추석 명절 선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태안 호박고구마는 속이 호박처럼 노란색을 띠는 고구마로 ‘꿀 고구마’로 불릴 만큼 당도가 높으며, 섬유질과 수분이 많아 소화도 잘 되는 우수한 품질의 고구마다. 특히, 태안에서 재배되는 호박고구마는 황토와 서늘한 기후 속에 자라 당도가 더욱 뛰어나며 대부분이 무농약으로 재배돼 맛이 뛰어나고 몸에도 좋아 웰빙식품으로 각광을 받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달 초부터 잡히기 시작한 대하도 추석 선물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태안의 가을철 대표 먹거리다. 단백질과 무기질이 풍부한 대하는 육질이 부드럽고 쫄깃해 가을철 최고의 별미로 손꼽히며, 은박지를 깐 석쇠에 소금을 깔고 대하를 올려 구워먹는 소금구이는 고소하고 담백한 맛과 쫀득한 육질이 일품이다. 태안군의 상징이자 태안반도의 대표 수산물인 꽃게도 지난 8월 금어기 해제 이후 꾸준히 수확되고 있다. 태안 꽃게는 껍질이 두껍고 단단하며 청록색의 윤기가 흐르고 특유의 반점이 오밀조밀하게 몰려 있는 특징이 있으며, 태안에서는 간장게장 등 지역색이 풍부한 꽃게 음식을 저렴하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현재 농협 하나로마트와 재래시장,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는 태안의 호박고구마와 대하, 꽃게가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으며, 군은 추석을 맞아 이들 지역 특산물 판매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태안 호박고구마와 대하, 꽃게는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최근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들면서 맛이 더욱 좋아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드실 수 있는 우수한 먹거리”라며 “추석 명절 선물로도 각광을 받고 있는 태안의 호박고구마와 대하, 꽃게 등을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내포】딸기, 킹스베리 프리미엄 수출·내수시장 공략

【내포】딸기, 킹스베리 프리미엄 수출·내수시장 공략

[서해신문=내포] 배선숙 기자 =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0일 논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진흥청, aT, 검역본부, 농협 등 수출관련 유관기관과 재배 농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딸기 킹스베리 수출단지 조성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도내 지역특화 품종인 킹스베리의 수출단지 육성 방향 설정과 경영체 육성, 수출상품 규격화‧안전성 기술확립 등 현안대응에 대한 유관기관 역할 분담을 위해 실시됐다. 협의회는 참석자의 의식을 공유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의 ‘수출딸기의 현안진단과 활성화 방안’, 논산시농업기술센터의 ‘논산지역 딸기산업 현황’, 논산딸기시험장의 ‘킹스베리의 특성’에 대해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서 노성농협 공선회의 ‘킹스베리 수출 계획’에 대한 발표를 듣고, 참여기관별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위한 수출단지 조성과 관련된 협업을 논의했다. 노성농협 공선회의 한 관계자는 “수출과 내수시장에서 반응이 좋아 지난해 보다 납품가를 20% 높게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며, “딸기 1개를 포장하여 1만원 딸기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도 농업기술원 이광원 기술개발국장은 “킹스베리는 시장진입 초기단계로 규격품 생산과 브랜드화에 상당한 주의를 요한다”며, “킹스베리 재배농가의 기술수준에서 프리미엄 시장 진입을 위해 농가소득과 직결되는 안전․고품질․규격 상품화율을 높이는데 농촌진흥기관과 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김관후 수출지원팀장은 “10월부터 협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수출 규격품 생산비율을 높이기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수출딸기 기술지원반을 구성․운영하여 수출현장 애로사항에 대해 맞춤형 기술지원을 할 계획이다”며, “유관기관과 시장개척, 마케팅 지원 등 협업을 통해 효과적인 지역특화 수출상품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킹스베리 품종은 논산딸기시험장에서 2016년 개발한 신품종으로 상품의 크기가 어린 아이의 주먹만한 특대과성이며 상품화수량 4,190kg(설향 3,472kg/10a), 상품과율 84%, 당도는 9.8Brix로 은은한 복숭아향이 나며 과즙이 풍부하다. 특히 킹스베리는 지난해부터 논산 노성농협 공선회에서 재배를 시작하여 올해는 60여 농가에서 약 8.5ha(하우스 120동)을 재배하여 약300톤을 생산할 계획이다.

【서산】서산시, 원스톱 페이스북 민원창구 ‘온통서산’ 운영

【서산】서산시, 원스톱 페이스북 민원창구 ‘온통서산’ 운영

[서해신문=서산] 손아영 기자 =충남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페이스북을 이용한 민원접수 및 소통 창구인 ‘온통서산’을 운영하며 소통·현장행정 지수를 높여가고 있다. 서산시는 지난 10일부터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생활불편민원 접수 및 상담을 실시하는 페이스북 민원창구‘온통서산’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온통서산’은 민원인이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면 민원내용이 담당부서에 전달되고, 결과와 처리계획 등을 바로 답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 10일 오픈 후 불법주정차 단속, 보안등 긴급 수리, 로드킬 처리, 중앙분리대 설치, 체육시설 수리, 제초작업, 교통 표지판 교체 등 100여건의 생활민원을 접수해 즉시 처리했으며 처리 결과를 게시하여 1만여명이 넘는 시민이 열람하였다. 특히, 간편한 접수 절차와 민원 평균 처리일이 이틀을 넘지 않는 신속한 처리로 민원인의 호응이 높다. 민원인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팔로워들에게도 민원 처리 결과를 공개·게시하고 복합민원, 건의사항, 예산수반사항 등 즉시 처리가 불가능한 민원은 앞으로 처리 계획까지 안내하여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부서간 소통 강화를 위해 서산시에서 실시중인 “협업포인트제”를 적극 활용하여 빠른 민원 처리를 해주는 직원에게 협업포인트를 보내서 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도 높이고 있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페이스북에서 ‘온통서산’을 검색해 팔로잉을 한후 1:1 메시지를 보내면 된다.온통 서산을 이용해 민원을 처리한 한 시민은 “민원을 접수하려면 담당부서를 몰라서 전화를 여러번 돌리기도 하고 결국 지쳐서 포기하기도 하는데 메시지 한번으로 접수부터 해결, 결과통보 까지 빠르게 처리되어 신기하다” 며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석봉 공보전산담당관은 “온통서산은 페이스북 이용자들의 공모를 통해 정해진 이름”이라며 “신속한 생활 민원 처리로 시민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는 소통행정을 펼치고 협업포인트를 활용해 칸막이 없는 융복합 행정으로 고품질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대전】‘이자걱정 그만’대전시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대전】‘이자걱정 그만’대전시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서해신문=대전] 조성훈 기자 = 충남 대전시가 지역대학생의 학자금 대출 이자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학자금 이자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20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학자금 이자지원 사업은 전년도보다 지원범위를 확대해 최근 5년간 대출받은 학자금에 대해 지원해주던 것을 재학기간 중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대출받은 모든 학자금에 대해 2018년도에 발생한 이자를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2018.9.20.) 현재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대전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직계존속이 1년 이상 대전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대전 외에 소재한 대학에 재학 중이면 해당되고, 소득분위에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오는 10월 1일(월)부터 10월 31일(수)까지 대전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지원대상자 확인절차를 거쳐 12월중 한국장학재단 개인별 대출계좌로 상환한다. 대전시 박민범 청년정책담당관은 “지원범위를 확대해서 시행하는 만큼 지역대학생들이 학자금대출 이자 걱정 없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 2018년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으로 2,600여명에게 2억 1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당진】당진시, 비브리오 패혈증 감염 주의 당부

【당진】당진시, 비브리오 패혈증 감염 주의 당부

[서해신문=당진] 조성훈 기자 = 충남 당진시보건소는 최근 당진지역에서 대하를 날로 섭취한 50대 남성 A씨가 비브리오 패혈증에 감염된 사례와 관련해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기저질환자 관리와 어패류취급업소에 대한 홍보와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주로 어패류를 섭취하거나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에 의해 감염되는데, 일반적으로 해수 온도가 18℃ 이상으로 상승하는 6~10월에 발생하며, 특히 8~9월 기온과 해수 상승으로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다. 비브리오 패혈증의 잠복기는 보통 20~48시간 정도이며, 잠복기가 지난 후 전신에 심각한 염증과 급성발열을 동반한다. 또한 복통과 설사 증상이 나타나고 열이 난 뒤 36시간 안에 피부에 출혈성 물집이 생기기도 하며, 저체온증과 호흡곤란의 증상도 발생할 수 있다. 비브리오 패혈증을 예방하려면 어패류의 경우 5℃ 이하로 보관하고 조리할 때는 85℃ 이상으로 가열해 충분히 익혀야 한다. 또한, 어패류나 해산물을 만질 때에는 반드시 장갑을 착용하고 교차 오염을 막기 위해 도마와 칼은 따로 사용해야 하며, 한 번 사용한 도마와 칼은 열탕 소독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사람은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간염이나 간경화 등 간질환 환자와 알코올중독자, 당뇨 등이 있는 만성질환자는 비브리오 패혈증으로 인해 사망까지 이를 수도 있는 만큼 상처가 난 피부가 바닷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어패류를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가족, 친지들과 해산물을 드실 때 반드시 익혀 드셔야 한다”며 “음식 조리 후 장시간 실온에서 보관했다 드시면 식중독에 걸릴 위험이 있는 만큼 명절음식도 먹을 만큼만 적당히 마련하고, 남은 음식은 상하지 않도록 냉장보관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계룡】2018 계룡 軍 문화축제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 개최

【계룡】2018 계룡 軍 문화축제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 개최

[서해신문=계룡] 손아영 기자 = 충남 계룡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최홍묵 시장을 비롯한 각 부서장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계룡軍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보고회는 ▲축제 세부 추진상황 총괄 보고 ▲축제 세부 행사 프로그램 실시 계획 보고 ▲부서별 축제 최종 지원계획 보고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토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축제는 관람객 안전과 편의를 위하여 금암동 행사장의 좌우 스탠드에는 객석을 미설치하여 공연 시야를 확보하고 임시 주차장 확대, 입점 음식점 입점료 면제 및 가격 통일 등 많은 사항을 개선했다. 또한 계룡의 軍문화 정체성 강화와 軍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며,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군악 마칭 및 의장대 시범 ▲특별기획공연 영웅들의 노래 ▲계룡사랑 콘서트 ▲아빠와 함께하는 1박2일 병영체험 ▲진짜 사나이 놀이터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최홍묵 시장은 “축제기간 동안 우리 시를 찾는 손님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 안내 표지판 및 숙박시설, 화장실 등 관람객 편의시설 제공에 노력하고 특히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유원호 군문화엑스포지원단장은 “대한민국의 평화‧안보 축제인 계룡軍문화축제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착실히 준비하여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8계룡軍문화축제는 오는 10월 5일부터 9일까지 계룡시, 계룡대 일원에서 지상군폐스티벌과 동시에 개최되며, 군악‧의장공연, 블랙이글 에어쇼, 개막 축하공연, 거리퍼레이드, 시민예술공연, 프린지 페스티벌 등 37여 종목의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

【내포】노동계-지방정부 신뢰·협력 ‘물꼬’

【내포】노동계-지방정부 신뢰·협력 ‘물꼬’

[서해신문=내포] 배선숙 기자 = 충남도와 한국노총 충남세종지역본부가 지역 노동 문제와 정책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아가기로 뜻을 모았다. 양승조 지사는 1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고석희 한국노총 충남세종지역 의장과 한국노총 산하 지역·산별 대표자 등 13명과 노-정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현 정부는 노동존중사회 구현을 목표로 다양한 노동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그 중 노동시간 단축은 장시간 노동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일·생활 균형 실현, 행복하고 질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저임금 인상은 양극화 해소와 저임금 노동자 보호를 위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또 “도는 ‘차별 없는 노동,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정착을 위해 노동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시행계획을 세워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선언과 사업장 실천 협약, 노동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실천단을 운영 중”이라고 소개했다. 양 지사는 이와 함께 “조만간 중앙정부는 사회적 대화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를 10월 출범시키고, 이를 각 지역에 확산할 계획”이라며 “도도 중앙의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 준하는 사회적 대화기구를 만들어 노동 현장의 이슈를 발굴하고,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는 노력을 하고자 한다”며 한국노총 충남세종지역본부가 중심적 역할을 대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한국노총 충남세종지역본부는 근로자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 지원 확대 등 3개 의제와 각 지역·산별에서 제기한 6개 현안 등 총 9개의 간담 의제를 설명했다. 충남세종지역본부가 제시한 주요의제는 △근로자복지회관 운영지원 △근로자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 자원 확대 △노선버스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임금 지원 방안 △건설근로자 임금 체불 및 건설장비료 체불 문제 등이다. 충남세종지역본부는 이외에도 △도-시·군 공무직 처우 개선 △시·군 환경미화원 대행 업체 복지 관련 대책 마련 △충남노사민정 조정·중재단 활동 강화와 조정 후 합의사항 이행 점검 등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도는 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사업 지원 확대 등 필요한 조치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각 지역·산별에서 제기한 사항들이 적극 수용되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노선버스 근로시간 단축과 관련해서는 정부 지원금 확보와 노선버스 공공성 강화 대책 등 종합 지원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건설 근로자 임금 체불 및 건설장비료 체불 문제는 최소한 관급공사에서 발생치 않도록 하는 등 필요한 사항을 빠르게 조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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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탐방]추석 연휴, 태안반도로 떠나는 가을 여행!

[서해신문=태안] 남석우 기자 = 추석을 맞아 22일부터 26일까지 5일 간의 연휴가 펼쳐지는 가운데, 서해안 최고의 관광휴양도시 충남 태안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들이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안면읍 백사장항에서는 29일부터 10월 14일까지 16일간 ‘제19회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가 펼쳐져 대하와 함께 제철을 맞이한 꽃게와 전어, 전복, 우럭 등 각종 싱싱한 해산물을 입맛대로 골라먹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백사장항의 명물로 인기를 끌고 있는 250m 길이의 해상인도교 ‘대하랑꽃게랑’을 비롯, 백사장해수욕장에서 이어지는 아름다운 바다와 상쾌한 솔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걷기 명소 ‘해변길’이 축제장과 어우러져 있어 축제도 즐기고 산책도 할 수 있는 가을 여행코스로 제격이다. 대한민국 대표 꽃축제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안면읍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는 22일부터 10월 28일까지 국화·빅토리아 축제와 더불어 수백만 개의 LED 전구로 꾸며진 화려한 빛 축제가 매일 밤 펼쳐진다. 남면에 위치한 허브농원 팜카밀레에서는 25일부터 11월 4일까지 국화와 세이지, 허수아비를 만나볼 수 있는 ‘팜카밀레 가을축제’가 펼쳐지며,



【서천】서천군,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 연휴종합대책 추진

【서천】서천군,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 연휴종합대책 추진

[서해신문=서천] 나영찬 기자 = 충남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가운데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재해 재난 및 안전사고 대책,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 물가안정·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민생활 보호, 깨끗하고 불편 없는 지역환경 조성, 함께 나누는 따뜻한 명절 보내기, 생활민원 신속처리 및 생활불편 해소,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7개 분야에 대한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22일부터 26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본격적인 추석 연휴 기간 중에는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서해병원의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고 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하는 등 비상응급체계를 마련하는 것은 물론 쓰레기 민원 기동처리반을 상시 운영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각종 민원 및 생활 불편사항을 즉시 해소할 예정이다. 또한, 추석 명절을 맞아 자칫 소외될 수 있는 군내 어려운 이웃에 대한 위문을 확대하고, 공무원 복무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감찰을 실시해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를 차단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7개 분야의 종합대책 추진과 함께 군민과 귀성객이 추석 연휴를 편안하게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천】장항읍 녹지봉사회,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

【서천】장항읍 녹지봉사회,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

[서해신문=서천] 최성영 기자 = 충남 서천군 장항읍(읍장 최창근)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이웃과 함께 하는 훈훈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녹지봉사회(회장 오혁성) 회원들은 지난 18일 장항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1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우슬엑기스 10박스)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거동이 불편해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무릎, 허리 등 관절염에 좋은 약재인 우슬엑기스를 지원하게 됐으며, 소중한 마음을 담아 전달될 예정이다. 오혁성 회장은 “관절이 좋지 않아 생활에 어려움이 많으신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희망과 용기를 나누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최창근 장항읍장은 “명절을 앞두고 뜻깊은 기부에 참여해주신 녹지봉사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나눔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7월 장항읍 ‘좋은이웃 8호’로 선정된 녹지봉사회는 2000년도에 구성되어 5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사업, 장학사업, 재난복구사업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장항읍을 대표하는 봉사단체이다.

【서천】서천군 한산면에 나눔의 보름달이 떴다!

【서천】서천군 한산면에 나눔의 보름달이 떴다!

[서해신문=서천] 박선영 기자 = 충남 서천군 한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봉녀)와 한산사랑후원회는 한가위를 앞둔 지난 19일 한산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한가위 달맞이 행복바구니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한가위 명절을 맞아 더욱 소외되기 쉬운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12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모시송편과 젓갈, 모시양말, 라면 등 총 500만 원 상당의 선물 바구니를 후원회와 협의체 위원 50여명이 정성껏 포장해 복지 이·반장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가정마다 직접 방문 전달했다. 선물바구니를 받으신 한 어르신은 “명절이 되어도 올 사람도 갈 곳도 없어 쓸쓸한 명절을 보내게 될 줄 알았는데 찾아와 줘서 너무나 고맙다”고 눈물을 흘리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강성락 한산사랑후원회 부회장은“한가위를 맞아 정성을 담아 준비한 선물이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경제적, 정서적으로 취약한 소외계층에게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봉녀 면장은 "한가위를 앞두고 지역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주민들의 복지공동체가 벌이는 축제의 한마당이었다. 지역사회가 함께 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천】마산면, 마실가유 2탄! ‘추석명절 건강하게 보내세요’

【서천】마산면, 마실가유 2탄! ‘추석명절 건강하게 보내세요’

[서해신문=서천] 황정환 기자 = 충남 서천군 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명근, 양경자)은 지난 19일 추석명절을 맞이해 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마실가유 2탄∼ 추석명절 건강반찬 나눔'을 추진했다. 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마실가유~'는 마산면의 지속적인 사업 연계를 위해 연 3회 추진을 계획으로, '마실가유 2탄~'은 추석명절을 맞이해 주민들이 훈훈한 정을 나누며 건강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건강반찬 나눔을 실천했다. 인기 건강반찬인 열무물김치, 장조림을 손수 담가 조미김 까지 함께 넣은 꾸러미 가방을 준비해 복지사각지대발굴단과 마산사랑후원회, 새마을협의회 회원 등 30여명이 조를 나눠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50가구를 직접 방문, 추석명절 인사를 전했다. 양경자 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홀로 추석연휴를 보내는 우리 이웃들이 있어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고 싶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마을주민 모두가 보름달처럼 건강하고 환한 웃음꽃이 피는 추석명절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명근 공공위원장은“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추진하는 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의 의미가 크다. 마산면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기원한다”며 덕담을 전했다.

【내포】(사)충남산학융합원, 당진시 고등학교 연합 진로캠프 개최

【내포】(사)충남산학융합원, 당진시 고등학교 연합 진로캠프 개최

[서해신문=내포] 배선숙 기자 = 충남산학융합원은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과 함께 9월 20일(목) '2018 당진시 고등학교 연합 맞춤형 진로캠프 행사'를 개최했다. 당진지역 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현장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상호 공감대 형성과 진로 교육의 새로운 발전방향 모색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신평고, 호서고, 당진고, 당진정보고, 송악고, 서야고 학생 38명과 진로전담 교사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사회 변화”를 주제로 한 진로 특강과 “드론제작 및 조정”체험, 인근 기업인 석문에너지 열병합발전소 견학 순서로 진행됐다. 석문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인 우드칩을 활용한 열병합발전소로 석문국가산업단지내 기업 등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다. 충남산학융합원은 충청남도로부터 출연금을 지원받아 ‘충남 산학융합형 인력양성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진로체험교육 지원 이외에도 특성화․마이스터고 취업캠프, 창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창업특강 및 창업캠프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특히, 올해에는 충청남도교육청과 함께 특성화․마이스터고 졸업자를 위한 취업박람회 개최를 추진하는 등 도내 학생의 취업지원 및 창업 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내포】추석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내포】추석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서해신문=내포] 배선숙 기자 = 충남도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 동안을 ‘추석 연휴 응급진료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응급환자 치료 및 일반 환자 진료를 위한 비상응급의료 체계를 가동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우선 연휴 기간 도와 각 시·군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해 당직의료기관 등의 정상 진료 여부를 점검하고, 병원 및 약국 이용 안내, 대량 환자 발생 시 신속 후송 조치 등을 취한다. 또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응급의료기관 지정 병원 16곳과 응급실 운영 병원 5곳 등으로 하여금 24시간 상시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토록 한다. 지역 의사회 및 약사회 협조를 통해서는 당직의료기관 1768곳과 휴일 지킴이약국 1422곳을 지정하여 순번제로 운영한다. 보건소 및 보건지소 등 공공의료기관 284곳에서도 자체진료를 실시토록 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도는 이와 함께 닥터헬기 긴급 출동체계를 점검, 명절 연휴 중증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응급진료를 실시하는 의료기관이나 휴일지킴이약국 정보, 응급상황 발생 시 상황별 대처요령은 응급의료 포털인 ‘이-젠(E-Gen)’과 스마트폰 어플 ‘응급의료정보제공’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각 시·군·구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파악할 수 있다”며 응급상황 발생 시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천】한산초, 2학기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 및 학교 설명회 개최

【서천】한산초, 2학기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 및 학교 설명회 개최

[서해신문=서천] 이효실 기자 = 충남 서천군 한산초등학교(교장 이동규)는 19일 배움중심 학교교육에 대한 신뢰도와 이해를 높이기 위한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을 실시했다. 2교시에는 유치원, 교과전담, 보건교사가 3교시에는 담임교사가 공개수업을 실시했다. 공개수업은 교사, 학생, 학부모가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 수업으로 운영됐으며 35명여의 학부모들이 수업에 참여해 자녀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1학기 보다 발전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학부모 참여 수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한산초등학교는 학부모가 수업의 단순한 참관자가 아니라 수업에 참여하여 함께 배우고 함께 가르치는 배움의 공동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참관 후에는 1학기 학교 운영 실적과 2학기 주요 행사를 안내하고, 교원능력개발평가 연수, 학교폭력 연수 등 유익한 연수를 진행했다. 또한 학부모 공개 수업에 맞춰 준비한 학교 급식 공개를 통해 급식의 질을 살피고 학부모들과 정보를 나누는 유익한 시간을 끝으로 이 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산초등학교는 앞으로 교사-학생-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을 더욱 확대하여 구성원 모두가 성장하는 행복한 한산교육을 이끌어 나갈 것이다.

【서천】서천여고, 2018년도 세팍타크로 전 대회 우승 석권

【서천】서천여고, 2018년도 세팍타크로 전 대회 우승 석권

[서해신문=서천] 김가람 기자 = 충남 서천여자고등학교(교장 노희삼) 세팍타크로 팀이 충남 서천에서 열린 제16회 전국학생세팍타크로대회에서 또 다시 우승을 차지하여 올해 4번째 전국 정상에 올랐다.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충남 서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6회 전국학생세팍타크로대회에서 여자 고등부 레구(3인 경기) 및 더블(2인 경기) 종목에서 또다시 우승을 차지했다. 레구 및 더블 전 종목에서 우승을 거머쥔 것은 제19회 전국남여종별 세팍타크로대회 이후 두 번째이다. 이로써 서천여고가 세팍타크로 여자 고등부 전국 최강팀임을 다시금 입증하였다. 이 외에도 충남 예산에서 5월 24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제29회 회장기세팍타크로대회 및 전남 영암에서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전국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에서 레구 종목 1위를 석권하는 등 올 한 해 동안 파죽지세로 기량을 발휘하며 쾌거를 이루었다. 3학년 김지원(피더), 2학년 조수빈(킬러), 조수민(테콩), 윤현진(피더), 1학년 나은미, 윤혜민 선수가 출전하였으며, 선수들은 지도교사(교사 김경규)와 코치(김동아)의 탄탄한 지도 아래 끊임없는 훈련에 정진하며 안정된 팀워크와 일취월장하는 실력을 흔들림 없이 보여주었다. 선수들은 전북 김제에서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전국체전에서의 또 한 번의 우승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3학년 김지원 선수는 “지금까지 노력한 결과 이렇게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어서 기쁘고, 전국체전 우승을 목표로 지금까지 달려 온 만큼 남은 시간도 훈련에 집중하여 반드시 우승할 것이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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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양승조 지사, “풍요·활력 넘치는 ‘청정 청양’ 만든다”
[서해신문=청양] 배선숙 기자 =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20일 청양군을 방문, △농업 경쟁력 강화 △생활 인프라 구축 △농촌-관광·문화 접목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등을 통해 “무공해 청정 청양을 풍요롭고 활력이 넘치는 터전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민선7기 첫 시·군 방문’ 다섯 번째 일정으로 이날 청양군을 찾은 양 지사는 △김돈곤 청양군수 등과 환담 △기자실·의회 방문 △도민과의 대화 △현장 방문 등을 가졌다. 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도민과의 대화에서 양 지사는 “청양은 인구 감소에 따른 군세 약화, SOC 부족 등 미래 발전과 성장을 위한 현실이 녹록치 않은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김돈곤 군수와 현안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우선 “유통구조 변화를 통해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생산과 유통 통합관리를 통해 생산부터 마케팅까지 종합적인 지원을 펴고, 청양 공동 브랜드인 ‘칠갑마루’와 통합마케팅 연계 체계를 구축해 대형 유통업체 입점이 확대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청양농협 포고버섯처럼 다른 원예 품목도 브랜드 가치를 높여 농가 소득이 안정될 수 있도록 하고, 청양고추와 구기자

【서천】한산초, 2학기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 및 학교 설명회 개최
[서해신문=서천] 이효실 기자 = 충남 서천군 한산초등학교(교장 이동규)는 19일 배움중심 학교교육에 대한 신뢰도와 이해를 높이기 위한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을 실시했다. 2교시에는 유치원, 교과전담, 보건교사가 3교시에는 담임교사가 공개수업을 실시했다. 공개수업은 교사, 학생, 학부모가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 수업으로 운영됐으며 35명여의 학부모들이 수업에 참여해 자녀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1학기 보다 발전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학부모 참여 수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한산초등학교는 학부모가 수업의 단순한 참관자가 아니라 수업에 참여하여 함께 배우고 함께 가르치는 배움의 공동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참관 후에는 1학기 학교 운영 실적과 2학기 주요 행사를 안내하고, 교원능력개발평가 연수, 학교폭력 연수 등 유익한 연수를 진행했다. 또한 학부모 공개 수업에 맞춰 준비한 학교 급식 공개를 통해 급식의 질을 살피고 학부모들과 정보를 나누는 유익한 시간을 끝으로 이 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산초등학교는 앞으로 교사-학생-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을 더욱 확대하여 구성원 모두가 성장하는 행복한 한산교육을 이끌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