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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천군의회 군정질의, 정쟁‧개인 성토장인가?

[앵커] 앞서 보신 것처럼 충남 서천군의회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의회 본회의장에서 군정질의를 개최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군 정책이나 현안보다 시의성이 떨어지거나 개인적인 한 가지 안건에 대한 발언 비중이 높아 군정질의가 마치 정쟁의 장, 개인 성토장으로 변질되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앵커리포틉니다. [기자] 이번 군정질의 보충질문에서 서천군의회 의원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한의원은 나학균 의원으로 약 1시간 30분을 소요했습니다. 이 가운데 나 의원은 약 33%에 해당하는 30분 동안 동백정-오력도 관광개발에대해 할애하는 소모전을 펼쳤습니다. 특히 나 의원은 한 가지 안건에 대해 같은 말을 되풀이하고, 답변을 강요하는등 ‘합리화를 위한 생떼 쓰기’로 보여지는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나학균 / 서천군의회 의원 동백정에서 오력도까지의 짚라인 설치가 근본적으로 필요가 없는지, 아니면 설치할 필요는 있는데 문화재 관련 또는 도서에 관한 특별법에 저촉돼서 못한다는 것인지 그것부터 한 번 말씀해보세요. 그러니까 이 질문을 보고서 과연 하면 괜찮겠다, 아니면 법도 저촉되고 할 필요가 없다. 이 두 가지 중에서 어떤 거냐 이런 이야기예요. 과 입장은. 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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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기획 인터뷰】‘서천 일자리 정책의 일선’ 지역순환경제센터 권순우 센터장을 만나다!

[sbn뉴스=서천] 나영찬 기자 = 이번 sbn뉴스-‘젊은 서천’ 코너에서는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더 많은 주민이 다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충남 서천군지역순환경제센터의 권순우 센터장을 만났다. ◇센터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가? =서천군지역순환경제센터는 일자리팀과 사회적경제팀 두 팀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먼저 일자리 팀은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과 사람을 필요로 하는 기업을 매칭해주는 팀이고, 사회적경제팀은 협동조합, 마을기업, 주민기업 등을 컨설팅하고 이들이 자리 잡을 때까지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최근 일자리팀에서 ‘SNS마케팅 전문가 양성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교육하고 지난 4월 25일 수료증을 교부했다. 이 사업은 서천 청년들의 큰 호응을 받았는데 이들이 사회적·마을기업에 먼저 취직할 수 있도록 했다. 상품은 좋은데 홍보가 안 되어 잘 팔리지 않을 상품들을 홍보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 채용하라며 기업에 소개했고, 인건비 월 200만 원 지원하는 사업과 연계해 문예의 전당에서 일자리 박람회를 진행했다. ◇서천에 남아있으면 낙오됐다는 편견이 있다 =‘대학교나 나와서 도시에서 살지 왜 여기서 사니’와 같은 일부 기성세대들의 편견


【내포】충남교육청, 소프트웨어교육 초등학교 관리자 연수 실시
[sbn뉴스=내포] 손아영 기자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초등학교 교장·교감 4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과 공동으로 소프트웨어교육 초등학교 관리자 연수를 27일 선문대학교에서 진행했다. 이번 소프트웨어교육 관리자 연수는 소프트웨어교육 선도학교 전국 최우수교로 선정된 내포초등학교 운영사례와 디지털교과서 활용 우수사례를 현장 교사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고, 선문대와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의 유명 강사를 초청해 소프트웨어 인재양성에 대한 깊은 공감을 이끌어 내었다. 이날 강사들은 소프트웨어 선도학교 운영을 통한 코딩교육의 실제, 디지털교과서에 대한 이해와 환경 구축, 활용 방안, 한국형 성장 모델, 디지털 미스 매칭, 교육과 인재가 중심이 되는 소프트웨어 중심사회2.0 등을 소개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단위학교 관리자의 소프트웨어교육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고, 교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연수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이미 우리 곁에 다가와 있으며, 충남교육은 미래인재를 기르기 위해 충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를 9월에 개관하는 등 인프라 구축뿐만 아니라, 교원의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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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내포】충남교육청, 소프트웨어교육 초등학교 관리자 연수 실시

[sbn뉴스=내포] 손아영 기자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초등학교 교장·교감 4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과 공동으로 소프트웨어교육 초등학교 관리자 연수를 27일 선문대학교에서 진행했다. 이번 소프트웨어교육 관리자 연수는 소프트웨어교육 선도학교 전국 최우수교로 선정된 내포초등학교 운영사례와 디지털교과서 활용 우수사례를 현장 교사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고, 선문대와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의 유명 강사를 초청해 소프트웨어 인재양성에 대한 깊은 공감을 이끌어 내었다. 이날 강사들은 소프트웨어 선도학교 운영을 통한 코딩교육의 실제, 디지털교과서에 대한 이해와 환경 구축, 활용 방안, 한국형 성장 모델, 디지털 미스 매칭, 교육과 인재가 중심이 되는 소프트웨어 중심사회2.0 등을 소개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단위학교 관리자의 소프트웨어교육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고, 교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연수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이미 우리 곁에 다가와 있으며, 충남교육은 미래인재를 기르기 위해 충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를 9월에 개관하는 등 인프라 구축뿐만 아니라, 교원의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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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focus

【청와대】대전·충남 등 충청권 인사 총리·법무·국토 등 9월 前 개각때 기용될까

[sbn뉴스=서울] 신수용 대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9월 정기국회 이전에 이낙연 국무총리와 박상기 법무장관등을 교체해 국정쇄신을 단행할 것으로 알려져 대전·충남 등 충청권 인사들의 발탁될 지 주목된다. 특히 청와대는 차기 법무장관으로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을 염두에 두고 검증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지는 등 이르면 다음달 중순쯤 개각이 단행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경향. 한겨레, 조선일보 등은 26일 자 신문에서 조국 민정수석의 법무장관 기용 대상임을 기정사실화한 뒤 개각폭과 시기, 대상자를 예상했다. ​ 26일 <sbn뉴스>가 청와대와 여권 관계자들과의 통화를 통해 확인한 결과 ▲개각 시기는 9월 정기국회 이전으로 이르면 내달 중,하순에 단행되어 8월 쯤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치며 ▲개각은 국정 쇄신을 목적으로 경제분야를 강화하는 대폭이 될 가능성이 높고 ▲대상은 국무총리를 포함, 부총리, 법무부·교육부·농림축산식품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여성가족부과 ▲후속인사도 차관,차관급인사도 대대적인 물갈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현재 개각과 관련해, 드러난 인물은 박상기 법무장관 대신 조국 민정수석에 대한 검증이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여권 일각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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