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20.5℃
  • 구름조금강릉 17.2℃
  • 연무서울 20.1℃
  • 연무대전 21.2℃
  • 흐림대구 23.9℃
  • 구름많음울산 18.6℃
  • 흐림광주 21.7℃
  • 구름많음부산 19.1℃
  • 흐림고창 18.9℃
  • 구름많음제주 19.9℃
  • 구름조금강화 15.4℃
  • 구름많음보은 20.4℃
  • 흐림금산 20.7℃
  • 흐림강진군 22.8℃
  • 흐림경주시 18.9℃
  • 흐림거제 22.4℃
기상청 제공


【영상】서천 한솔제지, 사고원인 기계결함?

[앵커] 지난 3일 근로자 사망사고로 공장가동이 전면 중단된 한솔제지 장항공장. 보름이 지나도록 공장은 가동되지 않고 있어 영세한 협력업체들은 발만 동동 구르는 실정인데요. 문제는 이번 사고의 원인이 기계결함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드러나며 가동중단이 언제 풀릴지 미지수입니다. 보도에 신혜지 기잡니다. [기자] 한솔제지 작업 중단 처분 보름째. 빠른시일 안에 정상 가동될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아직도 한솔제지 공장은 일시정지 상태입니다. 이와 관련해 한솔제지 측은 말을 아꼈습니다. 한솔제지 관계자 현재 언론에 나와 있는 내용과 동일합니다. 그 내용 보시면 됩니다. 한솔제지 계열사 직원 340명, 협력업체 12개사 직원 430명, 등 총 770명의 종업원이 출근하지 못한 채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 16일 노박래 서천군수도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을 방문해 지역 경제가 위축된 상황을 해결하고자 한솔제지 장항 공장의 가동중단 해제를 건의했습니다. 하지만 고용노동부는 한솔제지 사고지점 재설비가 아직 개선되지 않아 전면 가동 금지가 언제 풀릴지는 미지수라고 밝혔습니다. 염원식 / 고용노동부 보령지청 산재예방지도과 감독관 단순한 뭐 추락 사고라든지,





thumbnails
기획

【서천】해이해진 공직기강 잡힐까?...노박래 서천군수, 시험대 올라

[sbn뉴스=서천] 주향 기자 = 충남 서천군의 공직기강 해이가 도를 넘어섰다는 여론이 날로 커지고 있다. 최근에는 수억 원에 달하는 종량제봉투 판매대금 횡령과 서천특화시장 임대료 미부과 사건 등이 잇따라 터지며 공직 내부조차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는 최근 수억 원대의 종량제봉투 판매대금 횡령 사건과 서천특화시장 임대료 미부과 등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한덕수 정책기획실장은 “최근 발생한 불미스러운 행정처리에 대해 감사를 진행 중이다”라며 “특히 특화시장 임대료의 경우 매월 고지돼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 못한 것은 분명히 잘못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와 관련해서 감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감사 결과에 따라 응당한 처분을 취하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설상가상으로 지난해에는 군청 A모 과장이 군청을 찾은 민원인들에게 폭언을 서슴지 않았고, 읍사무소 B모 팀장이 장애인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최근 간부회의 석상에서 해이해진 공직기강을 바로잡겠다며 특별감사를 지시하는 등 엄중 문책을 경고했다. 이에 군은 2개월간 569건, 640억 원에 달하는 2018년도 지방보조금사업



【서천】국립생태원, 바다거북과 플라스틱 기획전 개최
[sbn뉴스=서천] 나영찬 기자 =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생태계에 대한 플라스틱의 위험성을 알리는 ‘바다거북과 플라스틱 기획전’을 에코리움 전시관에서 19일 개막을 시작으로 4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플라스틱으로 고통받는 바다거북 등 생태계의 현실을 그림판(일러스트), 조형물 등으로 다채롭게 표현했다. 먼저 꼬마 바다거북 캐릭터인 ‘부기부기’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대형 그림판 3개가 전시관을 채운다. 대형 그림판은 플라스틱이 바다로 유입되는 과정과 이로 인해 생존에 위협을 받는 바다 생태계를 흥미롭게 표현했다. 플라스틱 남용의 문제점, 해양동물이 플라스틱을 먹는 이유 등을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바다거북의 경우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하고 먹는데다 이빨이 없어 씹지 않고 삼켜 생명을 잃는 경우가 많다. 전시관 한편에는 2.9m×1.4m×1.3m 크기의 수족관에 푸른바다거북 3마리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 푸른바다거북들은 여수한화아쿠아플라넷이 지난 15일 무상으로 국립생태원에 제공한 것이다. 2016년 12월에 여수한화아쿠아플라넷에서 부화한 개체들로 등갑 길이가 평

thumbnails
교육문화

【예산】‘어린이날 특별공연’...예산군, 내달 6일 ‘파이어맨’ 공연 개최

[sbn뉴스=예산] 차진환 기자 = 충남 예산군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넌버벌 퍼포먼스 ‘파이어맨’을 어린이날 대체휴무일인 5월 6일 오후 2시, 4시 30분 2회에 걸쳐 예산군문예회관에서 공연한다고 21일 밝혔다. 넌버벌 퍼포먼스란 대사가 배제된 채 온몸으로 느끼고 표현하는 뮤지컬 퍼포먼스로 이번 특별공연 ‘파이어맨’은 소방관이 되기 위한 소방훈련생들의 치열한 훈련과정과 좌충우돌 성장 스토리를 담았다. 또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직업인 소방관의 이야기를 담아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으며, 최근 화두가 되는 화재와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줄 수 있는 공연이다. 특히 아크로바틱의 역동적인 움직임에 화려한 기술을 더한 ‘파쿠르(Parkour)’로 표현한 생동감 넘치는 코미디 퍼포먼스 공연이다. ‘파쿠르’는 도구 없이 맨몸으로 건물이나 다리, 벽 등의 지형지물을 빠르게 이동하는 것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어떤 무대에서도 볼 수 없었던 역동적인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오는 24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가능하고 만 2세 이상이면 누구나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관람료는 2000원이다. 예매를 원하는 경우 예산문



thumbnails
시사 focus

【정가】2주 후 민주당 원내대표 경선 점화...이인영 출마 첫 선언

[sbn뉴스=서울] 신수용 대기자 = 내달 8일 치러지는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경선이 충북충주출신인 이인영 의원(3선.서울구로갑)의 21일 출마로 점화됐다. 그러나 이의원외에 같은 3선 의원인 김태년(경기성남수정구)·노웅래의원(서울 마포갑)의 출마가 확실시돼, 3파전으로 치러진다. 선출될 원내대표는 내년 4월15일 제 21대 총선 공천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미칠 수 있어 정치적 비중이 높다. 당초 김태년·노웅래 의원도 2파전으로 점쳐졌으나 이 의원의 이날 공식기자회견을 갖고 출마를 선언하자 이들도 출마 준비를 서두르는 모습이다. 오는 30일 후보등록 이후 공식 출마 선언을 하려던 두 의원은 일정을 앞당기는 것을 검토중이라는 것이다. 김 의원과 노 의원은 지난 2월 말 물밑 선거운동 도중 이 의원이 출마 의사를 밝히면서 경선 레이스가 본격화 됐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 승리를 위한 변화와 통합의 원내대표가 되겠다”며 언내 대표 경선 도전 의사를 공식화했다. 그는 “이번 출마는 총선 승리의 야전사령관을 자임하기 위함”이라며 “총선 승리로 촛불 정신을 완성하고 더 큰 민생과 평화, 더 큰 대한민국의 길로 나아



오늘의 방문자 수
35,883
어제의 방문자 수
80,843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thumbnails
방송/연예

함소원, H양 비디오, 숨겨둔 아들 등 풍문 BEST3는?

[sbn뉴스=온라인뉴스팀]배우 함소원(44)이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숨겨둔 아들' 등 그녀를 둘러싼 풍문 BEST3는가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18살 연하의 중국 대규모 농장 사업가 2세와 결혼한 배우 함소원이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해 학창시절 도움을 줬던 무용 선생님을 찾았다. 함소원은 19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고등학교 시절 자신을 무료로 가르쳐 준 무용 입시 스승을 찾아 나섰다.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입상 후 연예계로 진출, 2008년부터는 10년간 중국에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던 함소원은 평생 어려움 없이 순탄하게만 살았을 거 같은 이미지와는 달리 어려웠던 가정형편 속에서 힘든 학창시절을 보낸 사연을 최초 고백했다. 고등학교 때 무용 입시를 준비했던 그는 무용학원 원장 한혜경, 현대 무용 담당 김희정 선생님의 배려 덕분에 수업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그들을 찾았다. 이날 함소원은 "고3 때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았다. 아버지가 학원비 대신 편지를 써줬다"면서 "그 편지를 받고 선생님들에게 줄지 말지 고민하다가 한혜경 선생님에게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