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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서천】“우리 지역 방제는 우리 손으로!”...서천농기센터-쌀전업농연합회 손 맞잡다

[sbn뉴스=서천] 나영찬 기자 = 충남 서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석희성)와 한국쌀전업농서천군연합회(회장 박병구)가 지역에 연달아 발생하고 있는 해충의 방제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번 sbn뉴스-젊은서천에서는 지난 1일 오전 서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오고간 지역의 농업·방제 이야기들을 전한다. ◇한국쌀전업농서천군연합회 박병구 회장 =쌀 전업농이 서천군의 농업을 이끌어나가는 주역들이라는 판단이 선다. 지금까지 병충해 방제를 잘 해와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전업농과 농기센터가 깊은 유대관계를 이어나가며 농업을 이끌어 나가길 바란다. 계속되는 병충해 발생으로 인해 농업인들이 어려움이 많다. 전업농이 한발 앞서 재빠르게 방제하면 언제나 좋을 결과가 있을 것이다. 각 농협 기관들이 농민들을 위해 공동방제를 추진하고 있고, 소농들을 위한 공동방제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내년부터 서천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공동방제단이 활동하게 되는데 농업발전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한국쌀전업농서천군연합회 김창호 사무국장 =내년부터 서천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공동방제단의 활동이 시작된다. 현재 영농법인이 만들어져 있는 상태이고, 본격적인 방제는 내년부터 이뤄진다.


【내포】양승조 충남지사,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 참여
[sbn뉴스=내포] 손아영 기자 = 양승조 충남지사는 16일 도청에서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 릴레이에 참여했다. 동아일보에서 주관하는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은 닥터헬기 소리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 중인 릴레이 운동이다. 캠페인은 닥터헬기 이착륙 시 발생하는 소리와 크기가 유사한 풍선 터지는 소리에 착안해 풍선 터트리는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후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이다. 양 지사는 지난 9일 황명선 논산시장의 지명으로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닥터헬기는 의료진이 탑승해 출동하는 ‘하늘을 나는 응급실’로 산간·도서 등 취약지역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 출동으로 생명을 구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양 지사는 “지난 2016년부터 도내 닥터헬기 운용을 통해 올해 7월까지 1060명의 응급환자를 이송했으나 이착륙 시 발생하는 115 데시벨 정도의 소음에도 민원이 있어 운항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우리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닥터헬기의 소리에 귀를 막기보단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양 지사는 다음 참여자로 허태정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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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내포】충남 학생들 국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활발

[sbn뉴스=내포] 손아영 기자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들이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도내 학생들의 국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이나 현장체험학습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도 교육청은 도내 고1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창의융합형 인문학기행은 대한민국 100주년을 기념해 참가학생 규모를 120명으로 늘리고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5일까지 중국과 러시아에 산재한 독립운동 유적을 탐방했다고 15일 밝혔다. 인문학기행단 가운데 독립운동단은 연해주 일대 독립운동사와 주요인물, 임정광복단은 임시정부 이동경로를 따라 선열들의 치열한 독립투쟁 발자취를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 충무교육원은 도내 고2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우리역사 바로알기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5박 6일 동안 중국 내 우리 독립운동의 주요 중심지인 상해 홍구공원과 임시정부 청사, 가흥 김구 피난처, 항주 임시정부 청사 등을 돌아봤다. 천안교육지원청은 천안시의 지원을 받아 3.1운동 100주년 기념 중국 항일운동 유적지 탐방을 실시한다. 천안 고1학생 420명은 오는 19일부터 9월 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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