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3.8℃
  • 흐림강릉 24.4℃
  • 구름많음서울 24.2℃
  • 흐림대전 23.8℃
  • 대구 24.8℃
  • 흐림울산 24.0℃
  • 구름많음광주 23.3℃
  • 흐림부산 23.3℃
  • 흐림고창 25.3℃
  • 구름많음제주 28.5℃
  • 구름많음강화 24.8℃
  • 흐림보은 22.8℃
  • 흐림금산 24.3℃
  • 구름많음강진군 26.0℃
  • 흐림경주시 24.3℃
  • 흐림거제 23.2℃
기상청 제공


한줄기사





thumbnails
경제·산업

【천안 】충남 천안,산단10개 조성및 확장...충청경제 이끈다

[sbn뉴스=천안] 이정현 기자=충남 천안지역에 오는 2024년까지 모두 10개의 산단이 조성되거나 확장된다. 21일 천안시에 따르면 , 산업용지 공급 조성또는 확장을 통한 신산업 기업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하기위해 1조7000억원을 투입해 10개 산단을 조성 중이라고 밝혔다. 천안지역에 조성또는 확장되는 10개 산단 총면적은 서울 여의도 면적의 약 5분의 1인 526만3천126㎡에 달한다. 이 산단이 조성되면 미래산업 기반 마련과 2만4000여명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단별로는 ▲천안시 구룡동에 LG생활건강퓨처일반산단이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조성 중이며 ▲천안시 성환읍의 북부BIT산단도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지난 3월 공사에 들어갔다. 또한 ▲국토교통부의 공모 사업으로 추진 중인 직산도시첨단산단은 지역 산업 기반과 주변 환경을 고려해 2차전지와 수소연료전기자동차 부품 기업을 유치하기로 했다. 이어 ▲직산읍 천안테크노파크 일반산단▲ 성거일반산단▲ 수신면 5일반산단 확장도 산단 승인을 마치고 토지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와함께 ▲2013년 준공한 풍세산단 주변에는 6산단과 풍세2산단이 조성된다. 이



배너



배너

thumbnails
문화·관광

【시사】<스포츠> 고진영, LPGA우승으로 고국의 팬들에 '추석 선물'

[sbn뉴스=서울]신경용 대기자="추석인데 부모님 앞에서 우승해 더 기쁘다.” ‘송곳 아이언’ 고진영(26, 솔레어)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40만 달러)에서 선수 부모와 팬들에게 추석 우승 선물을 안겼다. 이로써 고진영은 올해 7월 VOA 클래식에 이은 시즌 2승, LPGA 투어 통산으로는 9승을 이뤘다. 대회 우승 상금은 21만 달러(약 2억4000만원)다.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우승한 것은 2009년 허미정(32) 이후 올해 고진영이 12년 만이다. 고진영의 우승은 올 시즌 한국 낭자군 선수들이 LPGA 투어에서 거둔 네번째 우승이기도 하다. 고진영이 2승을 거뒀고, 박인비(33)와 김효주(26)가 1승씩 기록했다. 고진영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웨스트 린의 디 오리건GC(파72·647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3개를 잡아내 3언더파 69타를 치며 최종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우승했다. 공동 2위인 이정은(33), 교포 선수 오수현(호주)과는 4타 차다. 그는 "대회 50주년에 운좋게 우승할 수 있게 됐다. 한국 분들이 많이 오셨고 사흘 내내 응원을 많이 해주



thumbnails
기획·인물

【시사】<부음> 기독교계 큰 별...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 14일 오전 소천

[sbn뉴스=서울] 신경용 대기자 =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가 14일 소천했다. 향년 86세.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는 이날 오전 7시 13분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에서 조 목사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고인의 장례식은 5일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다니홀에 마련되어 오후부터 조문할 수 있다. 장례예배는 18일 오전 8시 한국교회장으로 진행된다.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가 설교한다. 장례위원장은 한국교회총연합 공동대표회장 소강석 이철 장종현 목사가 맡는다. 이어 하관 예배는 같은 날 오전 10시 장지인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국제금식기도원 묘원에서 열린다. 조 목사는 지난해 7월 16일 뇌출혈로 쓰러진 이후 지금까지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왔다. 유족으로는 고 김성혜 여사와의 사이에 장남 희준, 차남 민제(국민일보 회장), 3남 승제(한세대 이사) 등이 있다. 고인은 1936년 2월 14일 경남 울주군(현 울산광역시) 삼남면 교동리에서 부친 조두천 장로와 모친 김복선 권사의 5남 4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58년 순복음신학교를 졸업한 뒤 당시 최자실 전도사와 서울 은평구 대조동에서 천막 교회를 세우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신경용의 뉴스창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BN 영상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