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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용의 뉴스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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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가뉴스들】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11주년. 통합·한국합당, 우희종의 심상정 비판

 국내외 정세가 급변합니다.그러면서  중앙정치, 충청정치도 급류를 탑니다. 본지는 정가가십란을 신설, 흥미로운 도막소식과 날카로운 단신거리를 모아 보도합니다.<편집자주>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와 관련, “노 전 대통령은 그 누구보다 국민 통합을 바랐고, 평생 분열과 대립의 정치에 맞서 싸워왔다”며 국민통합의지를 재확인.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는 22일 “ 늘 이맘때가 되면 푸른 하늘에 드리워지는 그리운 얼굴이 있다”며 “지금도 고인의 목소리가 귓가를 생생히 맴도는 것 같다. 하지만 고인을 떠나보낸 아픔을 담담하게 마주볼 수 있게 됐다”고 애도.



그러면서 “민주당은 고인이 지키고자 했던 가치와 그가 만들고자 했던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힘써왔다”며 “노 전 대통령은 그 누구보다 국민 통합을 바랐고, 평생 분열과 대립의 정치에 맞서 싸워왔다”고 강조.


◉…미래통합당이 29일까지 미래한국당의 통합을 예정한 가운데  미래한국당 지도부가 오는 9월까지 시간을 달라고 요구했으나 한국당 당선자와 사무처직원들이 29일까지 통합할 것을 결의.


통합당이 양당통합에 대한 재촉 속에 한국당 한국당 김기선 정책위의장과 염동열 사무총장은 앞서 21일 열린  통합당의 당선자 워크숍을 방문,


9월 정기국회 이전까지는 합당이 어려운 만큼 통합에 시간을 달라고 하자 통합당이 입장문을 내고 한국당과 29일까지 조건 없이 통합한다고 선언하며 압박.


통합당 배현진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4시 10분경 입장문에서 “통합당은 조건 없이 29일까지 한국당과 반드시 통합한다”며 “통합을 위한 전국위원회를 즉시 준비한다”고 표명.


하지만 김 정책위 의장과 염동열 사무총장이 밝힌 입장은 21대 비례대표 당선자들과 조율되지 않은 의견으로 한국당 당선자 전원은 조찬모임에서 29일까지 합당을 마쳐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고, 사무처도  “즉시 합당을 하라”는 보도자료와 함께 당무를 전면 거부.


◉…미래한국당 당선인 18명은 22일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 등 당지도부와 국회의원회관에서 만나 미래통합당과의 29일까지 합당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뒤 합당 절차를 당 지도부와 수임기구에 위임.


원 대표는 회동후 “(통합당과의) 합당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였는데 미래한국당 지도부는 당선자들의 희망과 건의를 받아들여 오는 29일까지 합당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고 지도부의 견해를 번복.


조태용 대변인도 “초선 당선인 18명은 당지도부와 수임기구를 신뢰하고 합당절차를 위임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2일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의 29일까지 통합움직임과 관련해 “두 당의 합당 문제로 국회 개원이 늦어진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돌아간다”며 “(21대) 국회 원구성 협상을 바로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 


그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21대 국회는 5월 30일에 임기가 시작되며, 원구성 법적 시한은 내달 8일이다. 시간 많이 남지 않았다”라며 “양당합당 예정일인 29일 이후에 21대 국회 개원 준비를 시작한다면 법정시한을 지키기 어렵다”고 우려.


그러면서도 양당통합에 대해 “국민과의 큰 약속을 지키겠다는 통합당의 결의가 반갑다. 미래한국당 당선인들도 29일까지 합당을 의결했다”며 “그런데 미래한국당 지도부가 딴 소리를 하고 있다”고 지적.


◉…박지원 민생당 의원은 22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인인 윤미향 전 정의연 대표의 논란과 관련, “지금 현재 흘러가는 것은 상당히 민주당을 곤혹스럽게 할 것이고, 어떠한 결단을 내리지 않으면 어려워진다고 본다”고 지적.


박 의원은 “(윤미향 당선인이) 양정숙 당선인에 이어서 두 번째로 문제가 되고 있다.지도부는, 항상 원내에서는 의원들을 보호하고 싶은 그런 본능적인 생각이 있다”고 설명.


그는 “그렇지만 정치라고 하는 것은 내 생각이 중요한 게 아니라 국민이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가, 또 그 사실이 어떻게 흘러가는 가이다”라며 “민주당이 25일로 예정된 이용수 할머님의 기자회견을 곡해해서 보고를 받았거나 해석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고 해석.


이어“윤미향 당선인이 지난 대구로 찾아와서 이용수 할머니와 만난 이후, 민주당에서는 이것을 용서로 받아들이고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한 것을 유리하게 생각한 것 같다“고 첨언.


◉…한때 더불어민주당과 밀월관계를 가졌던 정의당이 22일 전 정의연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을 비판한 심상정 대표를 공격한 우희종 전 더불어시민당 대표의 발언에 유감을 표명. 


정의당 강민진 대변인은 이날 “정당의 대표가 정치적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개인적 연고의 틀로 가두어 ‘인간의 예의’를 운운한 전 더불어시민당 우희종 대표의 발언에 유감”이라며 “우 전 대표는 심 대표에 대해 인간의 예의를 운운할 것이 아니라, 윤 당선자에 대한 검증 책임이 있는 시민당의 당시 대표로서 국민에 대한 예의를 지키기 바란다”고 서운함을 토로.


 앞서 우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심 대표가 지난 1400차 수요집회에 참석해 발언하는 사진과함께 “같이 하던 이에 대하여 사실 확인도 기다리지 않고 매도하는 모습이라니”라며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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