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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산업> 태안 안면도 관광지 개발, 민간 3개 기업 제안서 제출


[sbn뉴스=태안] 나영찬 기자 = 충남 태안군 안면도 관광지 개발 사업에 민간 3개 기업이 제안서를 제출했다.

24일 충남도에 따르면, 안면도 관광지 개발 사업자 1·3·4지구 공모 접수 마감 결과, 1개 기업이 1·3·4 지구, 2개 기업이 3·4지구에 대한 개발 사업제안서와 사업 신청 보증금 5억 원을 제출했다.

안면도 관광지 개발 사업은 오는 2025년까지 태안군 안면읍 승언·중장·신야리 일원 294만1735㎡에 총 1조8852억(민간자본 1조8567억)을 투입하는 사업이다.

▲1지구 테마파크 ▲2지구 연수원 ▲3지구 콘도 ▲4지구 골프장 등을 건립해 사계절 명품 휴양 관광지를 조성한는 대규모 계획으로, 2지구는 나라키움정책연수원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

충남도는 3개 기업의 사업제안서를 12월 중으로 평가해 올해 안에 우선 협상 대상자 선정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선정된 우선 협상 대상자는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내년 5월 충남도와 실시 협약을 체결, 본격적인 개발 사업에 돌입한다.

한편, 안면도 관광지 개발 사업은 지난 1991년 사업 대상지로 지정돼 추진돼왔지만 사업자의 포기, 사업 지연, 보증금 미납 등으로 30년째 표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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