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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산업> 서산 천수만에 최첨단 농업도시 조성...일자리 1500개 창출


[sbn뉴스=서산] 변덕호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최첨단 농업도시를 조성하는 '서산그린바이오 스마트시티' 사업을 통해 150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지난 28일 서산시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스마트팜 플랜트 수출단지' 조성에 참여하는 11개 기관·기업과 컨소시엄 체결 및 서산형 상생 일자리 모델 발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 한국농어촌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3개 기관과 현대건설, KT, 경농 등 8개 기업이 참여했다.

'서산그린바이오 스마트시티'는 서산 천수만 B지구 일원에 첨단 농업 바이오 단지와 6차 농산업 융복합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3년까지 약 79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서산형 상생 일자리 모델은 서산그린바이오 스마트시티에서 창출되는 일자리에 지역민을 우선 채용할 것을 목표로 하며, 1500여 명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협약은 미래 농촌 개발 모델 구축과 서산형 뉴딜 추진의 도화선 역할을 할 것”이라며 “1500여 개의 직·간접적일자리 창출과 첨단 농업단지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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