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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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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시사】<경제> 카드 月평균보다 3% 더 쓰면 초과분 10% 현금 주는 캐시백 10월 1일 시행

[sbn뉴스=세종] 이정현 기자= 신용카드 사용액의 10%를 사실상 현금으로 돌려주는 신용카드 캐시백(상생소비지원금) 제도가 내달부터 시작된다. 지역경제활성화와 내수 진작을 위한 방안의 하나인 상생소비지원금, 즉 신용 카드 캐시백은 내달 1일부터 9개 국내 전담 신용카드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월간 카드 사용액이 2분기 월 평균 사용액보다 3% 이상 증가 시 초과분의 10%를 현금성 충전금, 즉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제도다. 기재부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금년 2분기 중 본인 명의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사용 실적이 있는 경우, 월별 10만 원 한도에서 캐시백 환급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제도 시행 대상은 만 19세 이상(2002년 12월31일 이전 출생자)이면서 올해 2분기 중 본인 명의 신용·체크카드 사용실적이 있는 사람( 외국인 포함)이다. 예를 들어 2분기 월평균 사용액이 100만 원이고 10월 카드 사용액이 153만 원인 경우, 증가액 53만 원 중 3만 원을 제외한 50만 원의 10%인 5만 원이 지급 되는 것이다. 신청은 롯데와 비씨,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등 9개 카드사 중 하나를 전담 카드사로 지정하면 되고, 신청 기간은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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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시사】<행정> 친환경 공법 적용한 '다사2지구 연안정비사업' 준공 등 27일 충남 서천군정 소식

[sbn뉴스=서천] 나영찬 기자 = 친환경 공법 적용한 '다사2지구 연안정비사업' 준공 등 27일 충남 서천군정 소식을 전한다. ◇친환경 공법 적용한 '다사2지구 연안정비사업' 준공 서천군이 연안 침식 피해가 심각한 다사리 해안가에 친환경적인 연성 공법을 이용한 연안정비사업을 최근 마무리했다. 사구 보호를 위한 목책 설치 691m, 양빈 1만 300㎥, 모래 이동 방지를 위한 연안표사제어공 3개소 등 시설사업을 지난 2019년 11월 착공 이후 1년 10여 개월의 공사 끝에 완료했다. 서천군은 그간 콘크리트 구조물의 연안사업에서 벗어나 친환경적인 연성 공법을 적용했다. 지난해 8월 공사 마무리 단계에서 만조 때 강한 파랑으로 시설물이 훼손되는 등의 난관도 있었으나, 국내 연안 관리 전문가 자문회의를 긴급 소집해 대책을 마련하기도 했다. 이번에 시설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길이 690m, 높이 7m 사면보호구간 법면에 해당화를 식재해 지반 안정화를 통한 모래 유실 방지는 물론, 주변 자연환경과 잘 어울리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사업도 내달 착공할 계획이다. 올해 말 모든 공정이 마무리되면 지난 2019년 준공한 다사항과 다사지구 연안정비사업 구간과의 연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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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시사】<여행> 부여 백마강변에 전국 최대 '코스모스 단지' 조성...12ha 만개

[sbn뉴스=부여] 권주영 기자 = 충남 부여군이 조성한 전국 최대 규모의 초대형 코스모스 단지가 백마강변을 화려하게 수놓고 있다. 17일 부여군에 따르면, 백마강에 맞닿은 12ha의 광활한 코스모스 단지와 30ha에 이르는 억새 단지를 조성했다. 코스모스 5길(△어서오길 △쉬어가길 △환영받길 △좋아하길 △행복하길)로 꾸며진 테마 화단과 흔들그네, 피크닉벤치, 어린이 모래놀이터 등 볼거리도 있다. 특히, 올해에는 백마강 코스모스 단지에 태양광을 이용한 조명 시설이 설치돼 야간 산책길로 호평을 받고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코스모스 5길로 잘 정돈된 테마화단에 코스모스와 백일홍이, 강 건너편에는 메밀꽃이 함께 만개하고 있다"며 "오는 10월 10일까지 접수가 진행되는 '2021 코쓱머쓱 SNS 사진·영상 콘테스트'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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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인물

【시사】<안보> 6.25 당시 장진호 전투에서 전사한 두 분의 유해...고국 품에 왔다

[sbn뉴스=서울] 신경용 대기자 = 6·25전쟁 당시 장진호 전투에서 전사한 호국영웅 두 분의 유해가 71년 만에 고국에 돌아왔다. 미국을 방문한 뒤 귀국길에 오른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저녁 이들 호국영웅 유해를 품에 안고 돌아왔다. 중간 기착지인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인수한 고(故) 김석주 일병과 고 정환조 일병 유해를 대통령 전용기 좌석에 모신 채 1만5000㎞ 여정을 함께 귀국했다.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3박5일 순방을 마무리 한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오후 9시30분쯤 경기도 성남의 서울공항에 도착해 곧바로 한미 유해 상호인수식에서 넘겨받은 이 분들에 대한 국군전사자 유해 봉환(奉還)식을 주관했다. 공군의 F-15K 전투기 편대는 유해를 모신 대통령 전용기가 우리 영공에 진입한 이후 엄호 비행으로 71년 만에 고국으로 귀환한 호국영웅에 예우를 갖췄다. 봉환식에는 서욱 국방부 장관, 황기철 국가보훈처장,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서훈 국가안보실장을 비롯해 육·해·공군참모총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고 김석주 일병의 외증손녀인 김혜수 소위(간호사관학교 61기)는 하와이에서부터 외할아버지의 유해를 지켰다. 김 소위는 대통령 전용기 좌석 바로 뒷좌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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