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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날씨> 충남 서해안...10일까지 2~7cm 눈이 더 온다


[sbn뉴스=세종] 임효진 기자 = 충남 서천 보령 홍성 당진등 서해안 -20도 안팎의 최강 한파에다, 많은 눈이 내렸다. 

8일 대전지방기상청은 충청서해안은 한파와 함께 오는 10일까지 2~7cm, 충남 북부내륙에는  하루 1~3cm의 눈이 내릴 것을 예보했다.

충남 서해안에는 지난 7일 밤사이 한파 속에 눈까지 내렸다. 

서천, 보령, 태안 등은 지난 7일부터 이날까지 8.1cm,  당진 6.5cm, 홍성에는 4.1cm의 눈이 쌓였다.


또한 대전·세종·충남이 강한 한파로 꽁꽁 얼어붙었다.

8일 계룡이 영하 23.4도, 청양 영하 21.8, 공주 영하 20.8, 금산 영하 20.4, 대전 영하 17.5도 등 대부분 지역의 수은주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졌다.

충남 태안에는 한파주의보가, 충남 나머지 시·군과 대전, 세종에는 한파경보가 내려졌다.

강추위는 낮에도 이어져 영하 10도~영하 7도로 예보됐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주말까지 한파가 이어지고,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는 눈이 더 오겠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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