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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도쿄 올림픽> 한국 여자배구 한일전 승리로 8강 진출...믿었던 축구·야구는 패배


[sbn뉴스=서울] 신경용 대기자=2020 도코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풀세트 접전 끝에 일본을 꺾고 8강에 올랐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31일 저녁 일본 도쿄 아리아케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배구 예선 A조 일본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 (25-19, 19-25, 25-22, 15-25, 16-14)로 제압했다.

승리로 3연승을 만든 한국은 조별예선 전적 3승1패로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8강 진출을 확정했다.

한국은 김연경이 30점으로 공격을 이끌고 박정아가 주요 순간마다 득점해 블로킹 4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다


김학범호는 멕시코에 대패했다.

이동경(울산)의 멀티골과 황의조(보르도)의 득점포가 가동됐으나 멕시코에 무려 6점이나 내주는 수모를 당했다.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31일 일본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에서 3-6으로 완패했다.

한국 축구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 이어 이번 도쿄 대회까지 두 대회 연속 8강에서 탈락했다.

한국은 더구나 올림픽 무대에서 그동안 멕시코를 상대로 이어왔던 무패 행진도 4경기 (2승 2무)의 기록도 깨졌다.

김경문 감독의 한국 야구대표팀은 이날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야구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미국에 2-4로 졌다.

이스라엘에 힘겹게 이겼으나 미국에 패한 한국은 1승 1패로 2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6개 참가국은 조별리그 성적을 바탕으로 8월 1일부터 변형 패자부활전 방식의 녹아웃 스테이지에 들어간다.

한국은 1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A조 2위 도미니카공화국과 격돌한다. 

이 경기에서 이기면 조 3위 대결인 멕시코-이스라엘 경기 승자와 4강 진출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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