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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문화> 당진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축성식...솔뫼성지에 2만154㎡ 규모 건립


[sbn뉴스=당진] 손아영 기자 = 충남 당진시 우강면 솔뫼성지의 천주교 복합예술공간에서 20일 축성식이 진행됐다.
 
이날 축성식에는 유흥식 대주교, 주한 바티칸 대사, 염수정 추기경, 오영우 문화체육부 차관, 양승조 충남지사, 김홍장 당진시장 등이 참석했가.

천주교 복합예술공간은 지난 2018년부터 문체부 국비 39억 원, 도비 15억3000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해 솔뫼성지 인근 2만154㎡ 터에 지어졌다.

복합예술공간은 광장과 산책로, 꽃을 모티브로 만든 연면적 4752.51㎡의 복합예술관, 전시실 및 보조동 야외전시장 등 크게 4개 부분으로 구성됐다.

특히 조선 제8대 교구장이었던 뮈텔주교의 사목문장인 들장미를 형상화한 외관은 신성함과 함께 아름다운 경관을 보여준다.

이 공간은 오는 8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 열리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의 주 행사장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축성식에는 지난달 11일 국내 첫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으로 임명된 유흥식 대주교의 임명 감사미사가 병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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