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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영상> 기후위기 충남행동 “신서천화력발전소 즉각 중단하라” 1500억 사업비 반영


[sbn뉴스=서천] 이주영 기자 

[앵커] 

기후위기 충남행동이 신서천화력발전소의 중단과 충남의 탈석탄, 재생에너지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기자] 

지난 1일 기후위기 충남행동, 서천 미세먼지고압송전선로피해대책위, 석탄을 넘어서 등 3개 시민환경단체는 신서천화력발전소 앞에서 가동 중단을 요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기후위기 충남행동은 신서천화력발전소의 즉각적인 가동 중단과 충남의 탈석탄과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요구했습니다.  

기후위기 충남행동 관계자는 “한국은 탄소중립을 선언했으면서도 공기업인 중부발전에 의해 새로운 석탄화력발전소가 건설되어 가동을 시작한 것”이라며 탄소배출을 저지하지 않고 오히려 관련 발전소를 증설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어, “대기오염물질, 소음, 석탄분진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계속해서 극심한 피해를 입힐 것”이라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마을 한 가운데를 지나는 초고압 송전선로로 인해 마을 주민들의 건강‧재산상 피해를 보고 있다며 이제는 “신규 화력발전소가 가동을 시작할 때가 아니라 재생에너지로 지역 경제와 기후를 살려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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