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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행정> '삽교역사 신설 군민 염원 전한다' 황선봉 예산군수, 정부서울청사 방문


[sbn뉴스=예산] 손아영 기자 = 황선봉 충남 예산군수가 삽교역사 신설을 위한 군민들의 염원을 전하기 위해 22일 정부서울청사를 찾았다.

이날 황선봉 군수는 김만겸, 강선구 군의원과 함께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만나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을 건의했다.

삽교역은 당초 기본계획과 실시계획에 반영된 역사로, B/C 등 수익성 확보에 관계없이 역사 신설이 당연하다는 것이 예산군의 설명이다.

또, 혁신도시에 대한 교통기반시설 우선 지원을 명시한 혁신도시법 제16조와 공공기관 이전으로 인한 인구 유입에 대비하기 위해 삽교역사 신설이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이다.

황선봉 군수는 "삽교역사 신설의 타당성은 충분하고 그동안 예산군 사회단체로 구성된 범 군민 삽교역사 유치 추진위원회가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앞 집회를 135일간 이어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해 10월 29일 충남혁신도시로 지정된 내포신도시 구역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삽교역사 신설과 함께 공공기관 이전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배려해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한편, 황선봉 군수는 지난 15일 청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도 삽교역사 신설을 건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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