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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로나19> 대전시청 공무원 2명 확진, 동료 110명 격리...건양대 1천명 조사 결과는?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지역 사회거리두기가 2단계 격상된 가운데 대전시청 공무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3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12일) 유성구 거주 20대 대전시청 공무원 A씨의 코로나19 양성 판정에  이어 A씨 밀접자인 다른부서 B씨도 이날 확진됐다.

대전시청에서 확진자가 나오기는 이들이 처음이다.

다행이 A씨의 사무실 동료 19명은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으나 모두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B씨와 같은 사무실뿐 아니라 같은 층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110여명도 이날 거주지 보건소에서 검사후 자가격리할 예정이다.

방역 당국은 A, B씨 가운데 누가 먼저 어떻게 감염됐는지를 조사 중이다.

한편 구내식당 외주업체 조리사 6명이 확진된 건양대병원의 직원과 환자·보호자 2000여명 가운데 1000여명의 검사 결과는 음성으로 나왔다.

그러나 나머지 1000여명 검사 결과는 이날 중 나올 예정이어서 방격기관이 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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