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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속보> 11일 대전 학원·학교 發 확진자 5명 추가발생…누적 92명


[sbn뉴스=대전] 권주영 기자 = 대전시 동구 보습학원과 중·고교, 연기·보컬학원 등으로 이어진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이 추가 93명에 달했다.


11일 대전시에 따르면 확진 고교생과 접촉또는 밀접 접촉자로 분류, 자가격리 중이던 10대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과 함께 5명이 더 나왔다.

5명 가운데는 자가격리 중이던 확진 학생들의 가족이 4명이며, 연기·보컬학원 수강생인 고교생 1명이 더 확진됐다.

이로써 대전 학원과 학교를 매개로 한 누적 확진자는 92명이다.

이 보습학원 강사 1명과 접촉한 수강생 11명이 잇따라 확진됐으며, 이들이 재학중인 학교와 연기·보컬학원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

92명 중에는 66명이 15개 중·고교 학생이다.

나머지는 26명은  보습학원 강사 1명과 고교 교사 1명, 중고생들의 가족·지인 24명이다.

앞서 7일과 8일 각 확진된 유성구 거주 30대 일가족 3명 가운데 딸이 다니던 어린이집에서도 원생 1명과 이 원생의 어머니와 할머니 등 또 다른 일가족 3명도 확진됐다.

대전지역에서는 전북 전주, 강원 횡성, 경기 하남 등을 돌며 열린 자매교회 모임을 매개로 한 확진자도 1명이 추가돼 지역 누적 감염자는 4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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