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2.0℃
  • 흐림강릉 12.3℃
  • 서울 14.3℃
  • 대전 16.2℃
  • 대구 13.9℃
  • 울산 13.7℃
  • 광주 14.9℃
  • 부산 14.3℃
  • 흐림고창 14.8℃
  • 제주 16.0℃
  • 흐림강화 13.3℃
  • 흐림보은 16.2℃
  • 흐림금산 16.8℃
  • 흐림강진군 15.0℃
  • 구름많음경주시 13.6℃
  • 구름많음거제 16.0℃
기상청 제공

배너

【인물】윤필상 기아차 서천지점 부장, 누적 판매 4000대 달성...‘그랜드마스터’ 등극


[sbn뉴스=서천] 권주영 기자 = 윤필상 기아자동차 충남 서천지점 부장이 대전·충남지역 최초로 ‘그랜드마스터’에 등극했다.

그랜드마스터란 자동차를 4000대 이상 판매한 직원에게 기아차가 부여하는 칭호다. 

윤필상 부장은 이번 그랜드마스터 선정으로 최고급 대형 세단인 K9을 부상으로 수여받는다.

기아차에서 그랜드마스터가 된 직원은 윤 부장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모두 16명이다. 

윤 부장의 그랜드마스터 선정이 특별한 점은 인구 5만여 명에 불과한 서천군에서 상당한 판매 실적을 거뒀다는 것이다. 

윤 부장을 제외한 기아차 15명의 그랜드마스터들은 전부 도시권에서 배출됐다.

윤 부장의 빛나는 성과는 단순한 행운 때문이 아니다. 윤 부장은 고객 상담의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 입사 이후 30여년의 세월 동안 여름휴가를 단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다. 

또 지역에서 큰 행사가 있을 때 자동차를 경품으로 지원하는데 지금까지 총 5대를 지원했다.

윤필상 부장은 “고객과의 인연을 평생 인연으로 생각하며 매순간 가족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노력해왔는데 그랜드마스터라는 과분한 칭호를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아차의 발전과 지역사회의 안녕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