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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환경> 금산 집중호우·용담댐 피해 복구 올해도 진행...내년 마무리


[sbn뉴스=금산] 권주영 기자 = 충남 금산군이 지난해 집중호우와 용담댐 방류로 인한 수해 복구를 올해까지 이어오고 있다.

금산지역은 지난해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집중호우와 용담댐 방류로 공공시설 총 520개소, 사유시설 487ha 등의 피해를 입었다.

금산군은 국가 관할 복구 26건을 제외한 494건에 대해 총 411억 원을 투입하고 복구를 추진 중으로, 5일 기준 520개소 중 393개소가 완료됐으며 올해 98건을 마무리하고 2022년까지 공공시설 복구를 끝낸다는 계획이다.

수해 쓰레기 처리의 경우 지난해 8월부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진행됐었다. 

국가재난지역 선정 이후 국비 6억 원과 금강유역환경청 예산 1억 원 등 총 7억 원의 쓰레기 처리 예산이 확보됐다. 

이 예산으로 선정한 전문업체를 통해 지난해 11월부터 이달까지 4개월간 총 2100톤을 처리했다.

수해 예방을 위해서는 1474억 원을 투입해 금강 수문자동화, 후곤천 물줄기 복원, 소하천 정비, 재해위험지구정비, 지방하천정비, 호우피해복구 등을 추진 중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지난해 수해로 많은 피해를 입어 아직도 복구가 추진 중”이라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예방을 위한 사업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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