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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충남 혁신도시 지정안 의결!...양승조 “국가균형발전 기대”


[sbn뉴스=내포] 조주희 기자


[앵커]


지난 2017년부터 추진해온 ‘충남 혁신도시 지정’이 지난 8일, 마침내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 국가균형발전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비전 완성을 위한 첫 발걸음을 떼게 되었는데요.


양승조 충남지사는 220만 충남도민이 혁신도시 지정의 가장 큰 주역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보도에 조주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8일, 양승조 지사는 기자회견에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본회의에서 충남 혁신도시 지정안이 의결됐다며 축하와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특히, 공직자를 비롯해 법안 발의부터 서명운동까지 함께해준 220만 충남도민에게 공을 돌렸습니다.


양승조 / 충남지사
법안 발의부터 100만인 서명운동, 그리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뛰어주신 220만 충남도민 여러분과 함께 기쁨과 축하의 인사를 나누고 싶습니다.


그동안 충남도는 2017년 5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4차례에 걸쳐 정부에 충남 혁신도시 지정을 건의했습니다.


지난 3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이후인 지난 7월에도 재차 혁신도시 지정 신청을 했고, 마침내 충남 혁신도시 지정이 결정됐다고 전했습니다.


양 지사는 충남 혁신도시 지정으로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유치와 이에 따른 ▲도내 지역 인재 공공기관 취업률 향상 ▲민간기업 유치 ▲교육‧의료‧문화‧체육시설 등 정주여건 개선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했습니다.


양승조 / 충남지사
지역산업과 연계되고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공공기관 유치를 이끌어내고, 도민들의 자존심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양 지사는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의 3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가균형발전이 대한민국의 새 비전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혁신도시 지정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습니다.


양승조 / 충남지사
충남 혁신도시 지정이 충남의 이익만을 위한 것이 아닌 국가균형발전이라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비전으로 완성되도록 충남이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한편, 도는 혁신도시 입지로 내포신도시를 선택해 홍성군 홍북읍과 예산군 삽교읍 일원 995만㎡에 조성 중입니다.


sbn뉴스 조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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