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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전·세종·충남·충북에서 상온 노출 의심돼 중단된 백신 접종자는?


[sbn뉴스=세종] 임효진 기자 = 충청권에서 상온(常溫)에 노출된 것으로 의심돼 접종이 중단된 독감 백신을 맞은 접종자는 29일 현재 129건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은 이날 "정부 조달 물량 접종 건수는 28일을 기준으로 전국 14개 시.도지역에서 873건이 보고됐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 전 발표 때 407명보다 466명이 늘어난 수치다.

이가운데 ▲충남이 74건으로 가장많고 ▲세종이 51건 ▲대전 3건 ▲충북 1건으로 전체 14.8%이다.

충청이 외 지역별로는 ▲전북이 279건으로 가장 많고 이어 ▲경북 126건 ▲인천 86건 ▲부산 83건 ▲서울 70건 등이다.

또 ▲경기 49건 ▲전남 31건 ▲경남 10건 ▲제주 8건 ▲대구 2건 등이다.

질병청은 지난 21일 국가 조달 물량을 공급하는 업체인 S약품이 백신을 배송하는 과정에서 냉장차의 문을 열어놓거나 제품을 바닥에 내려놓는 등 '냉장유통' 원칙을 지키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고 국가 예방접종 사업을 잠정 중단했다.

상온 노출이 의심된 백신 물량은 총 578만 명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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