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0℃
  • 구름조금강릉 18.7℃
  • 구름조금서울 21.6℃
  • 구름조금대전 21.1℃
  • 흐림대구 20.2℃
  • 흐림울산 19.0℃
  • 구름많음광주 20.0℃
  • 구름많음부산 20.2℃
  • 구름조금고창 18.8℃
  • 흐림제주 20.0℃
  • 구름조금강화 18.3℃
  • 구름많음보은 18.3℃
  • 구름조금금산 18.3℃
  • 구름많음강진군 19.1℃
  • 흐림경주시 19.6℃
  • 구름많음거제 19.7℃
기상청 제공

신수용의 뉴스창

【단독】<세종전문건설협 추천 명품 기업탐방(1)> "세종안전(주)-도로 교통안전 위한 우천형 융착돌출차선 등 최고 시공"

-"바탕면 돌출부 일체형 우천형 융착차선 도색 시공의 1등을 꿈꿔'
-지난 2018년 특허 추원해 특허청등록.
악처후나 조명이 없는 곳의 교통운전 안전에 주력

[sbn뉴스=세종] 권오주 기자 = '1년 365일, 도로 교통안전을 위해 시설물을 갖춰 도로와 운전자에게 도움을 주는 일을 회사의 최고의 가치로 두고 있습니다"

30일 자타가 인정하는 도로 교통안전시설물 설비 시공을 제1의 가치로 두고 있다는 세종전문건설협회 회원사인 세종안전(주)의 이경식 대표는 회사 얘기를 묻자 이처럼 말했다 

세종안전(주)는 지난 1986년 1월 세종시 조치원읍 산책로1길에 설립, 지난 1월 10일이  설립34 주년이었다.


설립 당시 건축물 도장공사, 금속구조,창호온실 공사업으로  시작해 이젠 전국에서 '일하나 똑소리 나게 잘하는 성실한 기업'으로 정평이 나있다. 

세종안전 (주)는 일반 전문건설업체와 달리, 돈 버는 시공을 지양하고 오직 과학적이고 저렴한  방식으로 교통안전에 주력해 다른 회사들과의 차별화를 해왔다.

이 대표는 "도로교통안전은 주먹구구의 공사로나, 비과학적인 시설물, 고가의 시설물 설치로는 해결되기 어렵다"면서 "밤낮이나 눈. 비, 바람 등 자연환경에도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돕는 과학적이고 저렴한  시설물'을 시공해야 글로벌기업을 성장할 수 있다고 보고 이 길로 달려왔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예의 하나라 자신들만이 특허 개발로 갖고 있는 '융착(隆着) 형 차선+돌출 일체화 신공법', 즉 '우천형 융착 돌출 차선 시공법'이라는 시공법을 소개했다.

그가 내민 설명서를 보니 '우천형 융착돌출 차선 시공법'은 그 특징이 야간, 악천후 및 조명이 없는 곳에서도 시인성(visibility, 대상물의 존재 또는 모양이 원거리에서도 식별이 쉬운 성질)이 높다.


때문에 세종안전(주)가 추구하는 시인성 차로 일 경우 '차로의 경계에 설치되어 운전자에게 직접 눈에 보이는 윤곽 표출기'의 기능이 매우 높다.

세종안전(주)가 수년간 연구 끝에  '융착돌출 차선 시공법'을 성공한데는 이 대표의 끈질긴 노력도 있었지만, 이왕에 시공을 할 바에는 악천후나 조명이 없는 도로 위에서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제대로 보호해주자는 고집 때문이다.

노면 습윤(濕潤)시 재귀반사성능 의무화에 따른 융착형 차선도색의 습윤시 재귀반사성능 구현을 위한 공법을 제안한 것이다.


​물론 노면표시에 대한 관련성능과 관련한 한국산업 표준 KS M6080및 KS L2521이 제시하는 성능 이상이어야 하는 기준도 있고, 도로교통법 중 현재 노면표시의 재귀반사성능 검사 절차 및 세부기준등에 관한 시행규칙  제139조에 따라 경찰청 예규가 마련 중이다.

기존의 우천형 차선의 시공법은 2가지였다.

그 하나는 코아 유리알에 굴절률 2.2ˇ2.4초소형 유리알을 붙인 상태로 물의 굴절률 1.33을 상쇄하고도 1.65 이상의 굴절률을 가저 물속에서 반사 기능을 한다.

그러나 유리알은 일반 유리알보다 크지만 자세히 보면 유리알이 떠있는 만큼 차량이 지나가면 유리알이 깨지기 쉬워 수명이 매우 짧고,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

이로 인해 융착형 차선을 도색하는데도 적용하기가 불가능하다.

다른 하나는 3M 사 와 국내 1개사, 중국제조 공급 제품인 '상 온 경화형 우천형 공법'으로   차선에 일반 유리알과 함께 살포하는 형식의 시공법이다.


이는 노면이 침수돼도 반사성능을 발휘하는데다, 초기 우천 시 반사성능이 우수하다.

그렇지만 상온 경화형은 무려 5배나 비싼 단점이 있다.

돌출형 차선도색은 융착 돌출 차선과 상온경화형으로 일부 사용한다.

돌출된 부위에는 물에 잠기지 않게 하여 우천 시 야간 재귀반사성능을 발휘하고 빛은  받는 단위 면적이 넓혀 반사성능 극대화, 복합 우천형 유리알 공법의 대체 공법이다.

그러나 바탕면과 부착력 부족으로 돌출부분 탈락하는데다, 유리알의 부착력 부족으로   유리알의 조기 탈락과 함께 돌출부만 시공시 주간 시인성 부족으로 자율주행차량 인식 불량이란 취약점을 갖고 있다.

때문에 ​이 대표와 세종안전(주)이 이를 보완해, '융착형차선+돌출일체화 신공법'을 개발한 것이다.


그리고 이 공법을 지난 2018년 특허청에 '돌출형 스프레이 차선 시공 장치 및 이를 이용한 시공법'이란 명칭으로 특허를 출원해 공식 등록됐다.

다른 업체와 차별화된  '융착형차선+돌출일체화 신공법'은  ▲물속에 도막이 잠기지 않는 균일한 돌출모양을 형성하고 ▲돌출부의 탈락방지를 위해 바탕면과 돌출을 한 번에 찍어낼 수 있는 일체화로 돌출부의 탈락 방지 기능을 개선, 월등한 내구성이 강점이다.

또한  ▲유리알 탈락을 방지하기 위해  유리알 도막에 60% 이상 고착되도록 가압 유리알 살포 형식인데다, ▲용도에 따라 도막의 두께, 돌출부의 두께, 돌출부의 간격 조정이 가능하며 ▲반사성능을 크게 개선과  외관이 깔끔하다는 장점 등을 가졌다.  

​여기에다 기존 융착형 돌출 차선 시공장비는 대형 트럭형이나  융착형 돌출과 바탕면 일체화 신공법은  소형 시공기를 활용한 것으로 도심에서도 모든 노면표시 시공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돌출 간격, 돌출부의 길이(2.5~100cm), 높이 (1ˇ7mm)는 적용 용도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

​특히 습윤 시가 아닌 우천 시에도 돌출부는 물에 잠기지 않고, 무엇보다  고휘도 유리알 사용만으로 우천 시 반사성능 확보(비싼 우천형 유리알 사용대비 비용이 5배나 저렴하다.

이 대표는 "세종안전(주)는 우천형 융착 돌출 차선 시공을 비롯 상온 경화형 차선 시공,  시선유도 재귀반사 페인트도 장에 공, 미끄럼 방지 포장, 교통안전시설물 시공에 주력하고 있다"라며 "무엇보다 도로교통 운전자를 보호하기 위한 경제성과 실용성, 그리고 기능성, 내구성 있는 시공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관련 기관이 차선도색을 점검한 결과, 우천 시에 대비해 도로에 물을 뿌리고 100 이상 회도 기준으로 보니 세종 안전(주)는 2배 이상 나와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존의 우천형 유리알 공법을 사용 안 해도 제종안전(주)가 개발한  '융착형차선+돌출일체화 신공법'으로 도로 중앙선, 중앙분리대, 급커브나 갓길선에 시공, 우천 시나 졸음운전 시 사고예방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게 업계 평가다.

김선태 세종전문건설협회장은 "세종안전(주)의'융착형차선+돌출일체화 신공법'은   도로 관련 기관 및 지자체 등에서 내구성. 기능성. 경제성. 활용성 면에서 새롭게 평가받는다"라면서 "특히 도로교통관련 기관과 대기업 등이 이를 인정해, 세종안전(주)를 많이 찾는 명품기업"이라고 말했다.

세종안전(주)는 경력 24년 차인 이경식 대표를 비롯 경력 12년 차인 강명진 건축도 잘 기능사, 경력 7년 된 장문성 건축도장시능사로  개발팀이 꾸려져 있다.

또한 앞서 소개한  2018년  '돌출형 스프레이 차선 시공 장치 및 이를 이용한 시공법'이란 명칭의 특허 외에도 '특허제 10-1952074호','특허 제10-1556971호'등도 특허청에 공식 등록됐다.

세종안전(주)는 이로 인해 올해 세종시가 발주한 차선도색을 비롯 국도 38호선 도색(수원국토관리사무소), 신둔 포교 A1~평택대교 1구간등 해마다 주요 도로 등의 도장공사 등 2015년부터 현재까지 50여 건의 공사를 전담했을 정도다.


   
#서해방송, #sbn뉴스, #서천, #서천군, #서천군의회, #보령, #보령시, #보령시의회, #대천, #대천해수욕장, #천안, #천안시, #천안시의회, #아산, #아산시, #아산시의회, #당진, #당진시, #당진시의회, #왜목마을, #서산, #서산시, #서산시의회, #육쪽마늘, #태안, #태안군, #태안군의회, #안면도, #홍성, #홍성군, #홍성군의회, #예산, #예산군, #예산군의회, #예당호흔들다리, #청양, #청양군, #청양군의회, #칠갑산, #공주, #공주시, #공주시의회, #백제보, #부여, #부여군, #부여군의회, #계룡, #계룡시, #계룡시의회, #논산, #논산시, #논산시의회, #탑정호, #금산, #금산군, #금산군의회 #인삼, #서해신문, #장항, #스카이워크, #국립생태원, #근대문화, #모시, #소곡주, #충남도, #충남도의회, #충남도교육청, #대전시, #대전시의회, #대전시교육청, #유성구, #유성구의회, #대덕구, #대덕구의회, #동구, #동구의회, #중구, #중구의회, #서구 #서구의회, #세종시, #세종시의회, #세종시교육청, #정부청사, #경찰, #검찰, #감사원, #청와대 감찰, #청와대 청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뉴스, #갈대밭, #금강하굿둑, #갯벌, #유네스코, #도시탐험역, #인공습지, #삼성, #송전탑, #서천 김, #현대, #강남 아파트, #부동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