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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총선 한달앞 대전·충남 등 충청인, "여당 다수 당선" 44% vs "야당 다수 당선" 46% ...'팽팽'

-정부지원위해 여당이 많이되길(44%), 정부심판위해 야당후보다수당선 (46%)
-4.15총선 관심있다 충청인 78%...전국 최고.
-충청권 지지정당 민주(33%)>통합당 (27%) 순.
-충청권 차기대통령감 누구 선호 답변유보 48%. 이낙연 23%>황교안 12%>이재명 9%>안철수4%순

[sbn뉴스=서울·세종] 신수용 대기자·권오주 기자 = 충청인들은 한달 앞으로 다가온 4.15 제 21대총선에서 '정부지원을 위해 여당후보가 당선되어여한다는 여론과 정부견제를 위해 야당후보가 당선되어야한다는 여론이 오차범위에서 팽팽했다.

특히 충청인들은 이번 총선에 관심이 있다는 의견이 10명 중 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한국갤럽이 지난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한달 앞으로 다가온 4.15 총선과 관련한 여론조사결과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에서 이같이  나왔다.

충청인은 이가운데 정부 지원을 위해 여당후보당선을 기대하는가, 정부 견제(심판)을 위해 야당후보가 다수당선되어야하느냐고  물은 결과,'정부견제(심판)을 위해 야당후보가 다수 당선되어야한다'는 의견이 46%(전국 43%)로 나타났다.


반면 '정부지원을 위해 여당후보가 다수당선되어야 한다'는 의견은 44%( 전국 43%)였고, 답변유보가 10%(전국 14%)였다. 

한국갤럽은 이와관련 "1987년 대통령 직선제 부활 이후 지금까지 대부분의 크고 작은 선거에서 여권은 정부 지원론을, 야권은 정부 견제(또는 심판)론으로 맞서며 선거운동을 펼쳤다. 올해 선거 역시 크게 다르지 않은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갤럽은 전체 분석에서 전국적으로는 동률이었다면서 "연령별로 보면 40대에서는 '여당 승리(정부 지원론)', 60대 이상에서는 '야당 승리(정부 견제론)' 의견이 과반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 20대·30대·50대에서는 지원·견제 차이가 상대적으로 작은 10%p 이내"라면서 " 성향별로 보면 보수층의 80%는 야당 승리, 진보층의 76%는 여당 승리를 기대하고 있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도 여당 승리 20%, 야당 승리 47%였다"고풀이 했다.

◆…충청인에게 오는 4.15 총선에 대해 관심여부를 물은 결과,'관심이 있다'는 의견이 78%( 전국 76%)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반면  '별로관심이 없다'10%(전국 14%). '전혀 관심이 없다'6%(전국 8%),모르거나 무응답 5%(전국 2%)순이었다.


한국갤럽은 "양대 정당 지지층의 올해 총선 관심도('(매우+어느 정도 관심 있다' 응답 비율)는 80%를 넘지만,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는 56%로 낮은 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연령별 선거 관심도는 20대에서 66%, 30대 이상 연령대에서는 72~84%"라며 "단, 이를 '매우 관심 있다' 기준으로 보면 20대 20%, 30대 40%, 40대/50대/60대+에서는 50%를 웃돌아 연령별 차이가 더 크다"고 설명했다.

◆…충청권에서 정당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33%(전국 39%)로 1위였으나  미래통합당이 27%(전국 22%)로 오차범위내에서 추격하는 양상이다.

충청권에서 무당층이 25%(전국 28%)인 가운데 정의당 8%(전국 6%), 국민의당 3%(전국 3%),자유공화당 2%(전국 1%) 민중당 1%(전국 0.4%) 기타정당 1%(전국 1%), 민생당은 전체 0.1%순이다.


한국갤럽은 " 정치적 성향별로 볼 때 진보층의 65%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의 53%가 미래통합당을 지지하며 이들 중 20% 내외는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고 해석했다.

이어 " 성향 중도층이 지지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37%, 미래통합당 14%, 정의당 7%, 국민의당 5% 순이며, 35%가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고 밝혔다"고 덧붙였다.

갤럽은 " 연령별 무당층 비율은 20대 46%, 30대 30%, 40대 이상에서는 20% 내외"라고 분석했다.

◆…충청인은 다음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압도적이었다.

전국에서 이재명 경기지사가 황교안 대표를 오차범위 안에서 2위지만 충청에서는 황교안 대표가 오차범위내에서 2위였다.  


충청권에서 차기 대통령감에 대해 구체적으로보면 이낙연 전총리가 23%(전국 23%)로 1위를 달리는 가운데 ▲황 대표가 12%(전국 9%) ▲이 지사 9%(전국 11%)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4%(전국 4%)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2%(전국 2%) ▲윤석열 검찰총장 1%(전국 2%) ▲박원순 서울시장 전국 1% ▲기타후보 3%(전국 5%)였다.

그러나 차기 대통령감 선호도에 의견을 유보하는 답변이 무려 48%(전국 43%)나 된다.

갤럽은 이와관련 "이낙연 선호도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48%), 성향 진보층(41%), 광주/전라 지역(44%),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자(41%), 연령 40대(32%) 등에서 특히 높다"고 해석했다.

또 "황교안은 미래통합당 지지층(37%)에서 선호도가 가장 높고, 성향 보수층(24%), 대통령 직무 부정 평가자(19%) 등에서도 수위는 지켰지만, 수치상 응집력은 상대적으로 약하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갤럽은 그러나 "2022년 3월 제20대 대통령선거까지 남은 기간 변동 여지가 크고 자유응답 특성상 비정치인도 언급될 수 있으므로, 현재 각 인물 선호도는 전국적 지명도나 대중적 인기, 조사 시점 이슈가 반영된 지표로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밖의 내용이나 조사개요등은 한국갤럽이나 중앙 여심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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