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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전·충남 등 충청권, 한국당·황교안 지지율 폭락...민주41% 한국16% 정의14%.

-이낙연27%vs 황교안11%vs 안철수·이재명 9%
-집값 더오를 것 56%vs 내릴 것 14%vs 변동없음 20%
-경제정책 '잘못한다' 10명중 6명.

[sbn뉴스=서울] 신수용 대기자 = 대전·충남 등 충청권에서 12월 첫주 자유한국당과 같은당 황교안 대표의 지지가 대폭락했다.

충청권에서 이에따라 더불어민주당이 10명중 4명이 한국당은 1명이 지지했고, 정의당의 강세가 두드러져 한국당과 2%p로 따라 붙었다.

차기대선주자 선호도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2위이나 10%대로 곤두박질친  황 대표보다 무려 16%p로 압도했으며, 황 대표는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와 2%p로 추격당했다.


 ◇…6일 한국갤럽이 지난 3일∼5일까지 전국 유권자 1006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결과 충청에서 정당지지율은 민주당이 41%(전국 40%)로 초강세를 유지했다.

이어 ▲한국당은 16%(전국21%)였고 ▲정의당은 14%(전국10%)로 양당은 오차범위인 2%p로 좁혀졌다.정의당 충청지지율은  호남지지율과 함께 전국 최고점을 찍었다.

충청에서 ▲바른미래당 6%(전국 6%)▲ 민주평화당 1%(전국 0.4%)▲기타정당 1%(전국0%)▲무응답 22%(전국 21%)로 각각 나타났다.


충청인에게 ‘내일이 총선일이라면 어느 정당을 찍겠느냐’고 물었더니  ▲민주당 42%(전국 38%)로 호남 ( 58%)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으며 ▲한국당 21%(전국 26%)▲정의당 13%(전국 13%) ▲무당층 18%(전국14%)로 각각 집계됐다.


한국갤럽은 이와관련, “현재 정당 지지도와 총선 투표 의향 비례대표 정당을 비교하면 더불어민주당 40%→38%(-2%p), 자유한국당 21%→26%(+5%p), 정의당 10%→13%(+3%p), 바른미래당 6%→7%(+1%p) 등으로 제1야당과 소수 정당 쪽에 표심이 더해졌다"고 분석했다.. 

갤럽은 ”최근 한국당은 당직자 일괄 사퇴·원내대표 교체 등 쇄신을, 바른미래당 비당권파(변혁)와 민주평화당 탈당파(대안신당)는 신당 창당을 준비 중이어서 향후 변화의 여지가 많다“라며 ”이번 주 들어 내년 예산안과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에 관해 여당 중심 '4+1' 협의체와 한국당·변혁이 대립 구도를 형성 중인 점 또한 변수“라고 말했다. 

◇…충청권에서 차기 대선(2022년 3월) 선호도에서는 ▲ 이낙연 총리가 27%(전국 26%)로 여야 인물10명중 압도적 1위를 나타냈다.


이어 ▲황교안 한국당 대표 11%(전국 13%)▲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와 이재명경기지사 9%(전국 9%)▲박원순 서울시장 8%(전국 5%)▲유승민 전 바른미래당 대표 6%(전국 5%)▲심상정 정의당 대표 5%(전국 5%)▲오세훈 전 서울시장 4%(전국 4%)▲홍준표 전 한국당대표와 조국 전 법무장관이 각각 2%(전국 각 4%)였고 없거나 유보응답은 16%(전국 20%)순이다.

이에대해 갤럽은 “민주당 지지층(404명)에서는 이낙연(45%), 이재명(14%), 박원순·조국(7%) 순이며 11%는 의견을 유보했다”며 “한국당 지지층(209명)에서는 황교안(49%), 그다음은 홍준표(12%), 오세훈(9%)이 뒤를 이었다”고 분석했다.


◇…충청인에게 ‘향후 1년간 집값이 어떨 것으로 보느냐’는 물음에  56%(전국 55%)가 '오를 것'이라 답했고 14%(전국 12%)는 '내릴 것',20%( 전국  22%)는 '변화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3개월 전과 비교하면 집값 상승 전망이 16%p 증가, 하락 전망은 7%p 감소해 현 정부 출범 후 상승 전망 최고치를 경신했다. 하락 전망은 최저치다.

현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잘·잘못’을 충청인들에게 질문했더니  ‘잘하고 있다’는 의견이 12%(전국 20%)인데반해 63%(전국 57%)는 ‘잘못하고 있다’는 의견, 25%(전국 23%)는 평가를 유보했다. 

한국 갤럽은 “3개월 전보다 긍정률은 6%p가 줄고, 부정률은 9%p 늘었다.

이는 작년 9.13 주택시장 안정 대책 발표 직전과 비슷한 수준이다"이라고 풀이했다. 

현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199명, 자유응답) ▲'집값 안정 하락 기대'(20%), ▲'보유세/종합부동산세 인상'(9%)▲ '다주택자 세금 인상'▲ '최선을 다함/노력함'(이상 6%)▲ '서민 위한 정책/서민 집 마련 기대'▲ '규제 강화/강력한 규제'(이상 5%)등을 꼽았다.


이와달리 부동산 정책 부정 평가자들은 그 이유로▲(572명, 자유응답) '집값 상승/집값이 비쌈'(37%),▲ '지역 간 양극화 심화'(11%), ▲'효과 없음/근본적 대책 아님',▲ '서민 피해/서민 살기 어려움'(이상 6%), ▲'규제 부작용/풍선 효과'(5%)순이었다. 

부정 평가 이유에서는 규제 관련 상반된 지적이 혼재되어 나타나며, 특히 3개월 전보다 집값 상승·너무 비싸다는 언급이 크게 늘었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한국갤럽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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