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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예고해…? ‘배틀트립’

  • 이동주 news@newseyes.co.kr
  • 등록 2019.09.11 18:28:01


[sbn뉴스=이동주 기자] 오늘(7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는 ‘전라남도순회 투어’를 주제로 ‘예능사제’ 붐-김환이 여행설계자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전라남도 담양-영광-함평-무안을 순회하며 맛, 재미, 힐링을 모두 담은 여행을 예고해 관심이 집중된다.


둘째 날 여행설계자로 나선 김환은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전라남도 각 지역의 특산물로 꽉 채워진 풀타임 먹방데이를 설계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여행에 앞서 대식가라고 공표한 김환은 “여행은 먹는 거야. 전라남도에서 세끼를 안 먹으면 죄야”라며 기승전먹방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동시에 자신의 입이 짧다고 거듭 강조했던 붐 또한 음식을 마주할 때마다 “축제다 축제. 입이 행복한 날”이라며 김환과 함께 폭풍 먹방을 펼쳤다는 전언이다.


결국 여행 말미 붐은 “38년동안 몰랐던 사실을 알았네. 입이 안 짧네”라며 자신의 먹성을 인정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고. 이에 오전 10시부터 쉴 틈 없이 이어진 붐-김환의 역대급 전라남도 먹투어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더욱이 잠시 산책을 즐긴 후 김환은 “슬슬 배고프지 않아?”라며 짚불에 딱 1분간 구운 짚불삼겹살에 칠게장-양파김치를 곁들여 먹는 무안 삼합까지 놓치지 않는 모습으로 ‘신흥 먹신’의 위엄을 과시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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