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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정원’ 하고 내려서 확인하던 난숙은 죽은 걸 확인한다.

  • 신호철 기자 news@newseyes.co.kr
  • 등록 2019.08.14 00:32:21


[sbn뉴스=신호철 기자] 난숙은 사비나를 진정시키려 애쓰고 그만하라고 진정시키려는데 사비나가 난숙의 팔을 이로 문 순간 도로 위에 흔들리던 차가 중앙선을 넘고 만다.


그 때 마주 오던 필승(이상우)의 아빠 차와 충돌을 하고, 내려서 확인하던 난숙은 죽은 걸 확인한다.


사비나는 “그런 말이 있지. 딸은 엄마 팔자 닮는다는 말. 이번 준기씨(이태성 역) 사고 보면서 똑똑히 깨달았어. 엄마와 나는 어쩔 수 없이 같은 운명이구나”라고 말했다.


사비나는 “엄마가 7~8년 전 저지른 죄를 내가 똑같이 저질렀잖아. 똑같은 사고”라고 덧붙였다.


신난숙역의 정영주는 자신의 딸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지독한 모성애로 눈길을 끌고 있다.


'황금정원'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에 연속 방송된다.


차필승(이상우 분), 은동주는 한수미(조미령 분)의 도움으로 해당 자료를 열람할 수 있게 됐따. 그런데 신난숙과 사비나가 이를 눈치챘고, 신난숙이 진남희(차화연 분)을 만난 사이 사비나가 자료실로 가서 명단을 찢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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