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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세계테마기행’ 먼저 안미나는 지성인들의 도시 스코틀랜드...


[sbn뉴스=온라인뉴스팀] 해당 편에 큐레이터로 나선 작가 겸 배우 안미나(과거 활동명 한여운)는 영국을 구성하는 4대 왕국 중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 등을 방문했다.


먼저 안미나는 지성인들의 도시 스코틀랜드 애든버러로 향했다.


애든버러는 한국에서 비행기로 13시간 걸리는 영국 런던에서 다시 한 시간 비행기로 타고 가면 도착한다.


축제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음식이다.


안미나는 에든버러에 대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 수많은 문학가와 철학자를 배출해낸 지성인들의 도시, 정말 꼭 한 번 와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왔다”며 감격에 젖은 소감을 밝혔다.


안미나는 거리를 걷다 한번은 바법사 분장을 한 사람이 공중에 붕 뜬 채로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신기해했다.


아무리 둘러봐도 공중에 떠 있을 수 있는 이유는 찾을 수 없었다.


안미나는 기념 촬영을 하며 추억을 남겼다.


좀 더 걸으니 스코틀랜드 전통 의상을 입고 전통 악기인 백파이프를 부는 사람도 있었다.


해마다 약 5만명의 사람들이 찾아온다는 이 길에서 다양한 사연을 지닌 트레커들과 이야기를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