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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전성우, '검사내전' 주연, 이번에는 검사?


[sbn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전성우가 JTBC 새 드라마 '검사내전'에 주연으로 합류했다.


지난 8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검사내전'에 전성우가 출연한다.


'검사내전'은 서울에서 생활하던 생활형 검사가 지방으로 좌천된 후 벌어지는 이야기로 이선균, 정려원이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전성우는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사제 한성규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얻었으며, 지난 1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는 국가정보원 대테러 팀 사이버요원 서지원 역으로 안방극장에 복귀, 인상 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정성우는 2019년 상반기부터 하반기까지 연이은 작품 활동으로 '대세'로 떠오르고 있으며, 사제, 국정원 요원, 그리고 검사까지 다양한 캐릭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