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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김용빈 서사모 대표, “안전한 주거환경 위해 진상 규명돼야”

서천사랑시민모임, 코아루 공동주택 관련 기자회견 열어



[sbn뉴스=서천] 김가람 기자 = 충남 서천군 서천사랑시민모임은 9일 서천문화원에서 코아루천년가 공동주택 부실공사 및 자재유출 비리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서천사랑시민모임 김용빈 대표는 코아루천년가 신축공사의 부실공사의 실상을 군민에게 알리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진상이 규명돼야 한다고 밝혔다.

김용빈 대표는 “그 진위를 밝히고 향후 서천군민 1200여 명이 안전하고 행복한 주거 생활과 재산권을 침탈당하지 않기 위한 공공의 목적과 안전을 위해 반드시 진상이 밝혀져야 한다”라고 전했다.

특히 올 4월까지 근무한 코아루천년가 이병선 감리사는 공사현장에서 관리자의 부재로 인해 부실공사가 시작됐다”라며, “지하수유출로 인한 녹 발생 및 콘크리트 내구성 저하, 기초공사 부근 균열 및 훼손 가능성이 크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서천사랑시민모임은 공사현장의 철근 도난사건과 부실공사 건으로 경찰에 고발 조치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