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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신규영 와인아카데미 원장


△빈 (Vin)
프랑스어로 와인을 일컫는 말입니다.
△코르크 (Cork)
와인병 마개로 사용되는 탄력이 뛰어난 재료입니다.
△코르크 차지 (Cork Charge)
보관하고 있는 와인을 레스토랑 또는 와인 바에 들고 가서 마실 경우, 서빙 받는 조건으로 와인가격의 일부 혹은 병당 내는 일정 금액입니다.
△까브 (cave)
지하에 설치되어 있는 와인 저장고를 말합니다.
△셀러 (Cellar)
불어로는 까브Cave라고 하며, 발효가 끝난 와인을 숙성시키기 위해 보통 지하에 만든 장소를 말합니다. 와인을 보관하는 냉장고를 셀러라고도 합니다.
△그랑크뤼 (Grand Cru)
프랑스적인 개념으로 일정 지역이나 A.O.C. 안에서 생산되는 최고급 와인의 품질을 구분하기 위한 순위 등급으로 각 지역마다 등급 규정이 조금씩 다릅니다.
△크뤼 (Cru)
재배 또는 포도원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유명한 프랑스의 와인이나 와인생산지를 분류할 때 사용됩니다.
△매그넘 (Magnum)
750㎖ 짜리 일반 와인 병보다 두 배 큰 와인 병입니다.
△디켄팅 (Decanting)
병에 있는 와인을 마시기 전 침전물을 없애거나 공기와 접촉을 충분히 시키기 위해 깨끗한 용기(디켄터)에 와인을 옮겨 따르는 행위입니다.
△떼루와르 (Terroir)
프랑스어로 포도를 재배하기 위한 제반 자연조건을 총칭하는 말입니다. 토양, 포도품종, 기후 등이 떼루아르를 구성하는 주요 요인입니다.
△샤또 (chateau)
프랑스어로 성이란 뜻인데 와인에서 말하는 샤또는 ‘포도원’이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포도나무 재배부터 와인 병입까지 한 포도원에서 작업한 경우 라벨에 샤또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샤또는 주로 프랑스의 보르도 지역에서 많이 사용하고, 부르고뉴 지역에서는 도메인Domaine을 사용합니다.
△바디 (Body)
맛의 진한 정도와 농도, 혹은 질감의 정도를 표현하는 와인 용어입니다. 바디가 있는 와인은 알코올이나 당분이 더 많은 편입니다.
△밸런스 (Balance)
와인을 평가할 때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산도, 당분, 타닌, 알코올도수와 향이 좋은 조화를 이루는 맛을 느낄 때 밸런스가 있다고 말합니다.
△아로마 (Aroma)
포도품종에서 형성되는 특유의 향과 발효 과정 시 생성되는 채소 꽃향입니다.
△부케 (Bouquet)
주로 와인 숙성과정에 의해 생기는 와인의 복합적인 향기입니다.

[와인 용어집]
△빈티지 (Vintage)
와인을 제조하기 위해 포도를 수확한 연도를 말합니다. 기후 조건이 매년 다르기 때문에 빈티지에 따라 포도의 품질도 달라집니다.
△소믈리에 (Sommelier)
와인이 있는 레스토랑 또는 와인 바에서 와인을 관리하고 서빙 하는 전문 웨이터입니다.
△테이블 와인 (Table Wine)
원래는 14% 미만의 알코올도수를 함유한 모든 와인들을 총칭하는 것으로 식사 도중에 즐길 수 있는 와인을 일컫습니다. 일반적으로 저렴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하우스 와인의 의미로 쓰입니다.
△아오쎄 (AOC)
Appellation d'origine controlee의 약어로, 프랑스의 원산지명 표시체제입니다.
△디오씨 (DOC)
이탈리아의 와인등급으로 프랑스의 AOC와 비슷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낮은 단계부터 Vino de Tavola → IGT(Indicazionedi Geografica Tipica) → DOC(Denominazione di OrigineControllata) → DOCG입니다.
△블라인드 테이스팅 (Blind tasting)
어떤 와인인지 라벨을 가린 상태에서 와인을 시음하고 평가하는 테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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