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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뉴스

박근춘 서천축협조합장, “도의원 출마 계획 없다”

지난 7일, 조합장 불출마설 및 도의원 출마설 입장 표명



박근춘 서천축협조합장이 최근 제기되고 있는 조합장 불출마설과 도의원 출마설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지난 7일 보도 자료를 통해 박근춘 조합장은 “조합장 불출마설과 관련 조합장은 2차에 한해 연임 할 수 있으나, 본인은 2015년도 3월에 동시조합장선거에 당선됐고, 약 4개월 재임 후 사퇴했고 재선거를 거쳐 다시 취임했다”며 “약 4개월의 재임기간이 연임에 포함되는지 여부와 조합장 출마 가능 여부가 불분명한 상황으로 많은 고민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서는 3월 15일까지 조합장을 사직을 해야 하는데 현재 하나로마트 리모델링 등 서천축협 현안사업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중도 사퇴하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고 판단, 도의원 출마를 하지 않고 내년 3월 임기까지 마무리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며 “현재로서는 2019년 동시조합장선거에도 출마가 가능하더라도 출마하지 않은 생각”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박근춘 조합장은 “조합장 불출마설과 관련해 각종 유언비어가 유포되고 있어 정확한 입장을 표명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유포된 유언비어는 절대 사실이 아니며, 향후에 이러한 유언비어가 다시 유포될 경우에는 법적대응도 고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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